역쉬~주번이당...ㅎㅎ 지금 다니는 유치원 진짜루 좋아.아이들이 4살되면 학교 유치원 보내야는데 그러지않코 걍 이곳 유치원에 계속 보내는 엄마들도 많아.심지어 한두달씩 현장 학습을 하고 떠나셨던 예비 선생님들도 이곳 만한데가..없데..음..진짜 조쿠나...^*^ / 우리 애들도 팍팍 크지만 주번님 아이들도 많이 컸죠.얼라때 사진만 봐서 이제 또 얼만큼 변햇는지..디게 궁금타오~ㅎㅎ
언니! 글쓰기 되니 넘 좋으네요..스티브 더 또랑또랑 해 보여요. 헤어 스타일 변화를^^ 바빴을 거 라 생각은 했지만, 멋지게 바쁜 모습이 보기 좋아요. 선생님의 넉넉한 모습이 여유있어 보여요~ 새로운 보금자리도 멋지게 꾸미시고!! 지금 있는 곳에서 마무리도 잘 하시고!! 무엇보다 건강해야죠~ 아영이네 홧팅!
주번이 오랫만에 일덩으로 꼬리 달다.ㅎㅎㅎ.아영이두 스티브두 데이패스님두 얼굴을 사진으로 직접 보구나니 더 반갑구 반가워요. 이렇게 애들이 컸구나...데이패스님두 그간 다이어트 성공하셨나봐요? 날씬하게 사진 잘 찍혔어요.ㅎㅎ 유치원 다니는거죠? 스티브가 아직 5살이니깐..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정말 맘에 들어요. 이사 가시려면 한동안 많이 힘드시겠네요. 집두 잘 팔렸으면 좋겠구요. 좋은 집도 잘 구입하시길 바래요.^^ 오랫만에 넘 반가운 글 잘 읽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