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 때문에..아주 죽겠네요..오늘 교실에 도우미로 들어갔는데..하필이면 꼭 내가 가는 날마다 특별한거 하네요.원래는 담준데 좀 바꿨디..일이 두배더라구요..ㅉㅉ 허리가 아파서..끙끙거리고 있습니다..ㅎㅎ 어쩌다가 한번 가는건데...아푸다는 소리가 날 정도라면 선생님들은~^*^
와우! 스티브 헤어스탈 넘 귀여워^^ 많이 자랐네~ 또랑또랑한 예쁜 눈이 잘 보이게 정면 사진도 올려 주셈. 영화배우같은 화가의 모습~ 푸근한 인상이 좋았스- 세인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오픈시켜 준다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어찌 사진을 찍게 했을까? 하는 궁금함이 자연스레 해결 되는 순간 이었답니다. 아영이 부러워~ 멋진 화가 아저씨 만나고, 그림 보고& 배울 수 있는 계획도 세우고... 게다가 불어까지 ~ 복 받은겨!! 내년 5월을 기대 합니다.
우 ㅎㅎ~, 작가가 스티브는 못 봤겠어요. 아영이만 이쁘단 소릴 들으면, 제가 다 아쉬운데,, 스티브 옆 모습도 환상입니다~! 그 스파이더맨을 우습게 보지 마세요! (무한잠재력이 숨어 있잖우~!^^;;) 저두 덕분에 갤러리 나들이 잘했습니다. 지연님 쵝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