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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ung Room】The Little Merm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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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최지연
  • |
  • 2006-06-07 06:14
답댓글
153회에 peggy 결혼 사진이 있어요..목록으로 가셔서 10번째 방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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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y
  • |
  • 2006-06-06 23:08
답댓글
지송해요~! 이제야 들여다 봅니다. 저는 Peggy친구가 보고 싶었는데, 탄야님?도 무진 아름다우시군요. 팔찌는 형체를 잘 모르겠어요.ㅠㅠ 암튼 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우찌 몬하잖아요.. 아쉽지만,, 더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 많은 영리한 숙녀분께서 어련히 제 길을 찿아갈까 싶어요. 구경 자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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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6-05-31 11:40
답댓글
은맘님~빗자루가 없다 뿐..딱 마당쇠입니다..ㅎㅎ 그래도 아이에게 참 고맙더라구요 자기가 먼저 한복을 입어보고 싶다..그러니깐요.../여기 사람들 발레를 하면 키가 커진다고들~하더군요.전 그것보다 집에서 흔히 듣지않는 발레 음악을 만나게 해주고 또 발레 선생님의 아주 넘어가는 부드러운 음악같은 목소리도 들려주고 암튼 아이에게 이런 세상도 있단다..라며 보여주는게 첫 목적이였어요..지금은 거기다가 친구를 사귀는것 ,또 알게 모르게 단체속에서 또 다른 사회를 배워가는것..등등... 제 생각보다 아이는 휠씬 많은것을 해나가고 있어..아주 만족합니다...ㅠㅠ 발레...권해드리고 싶네요....감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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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6-05-31 10:50
답댓글
루피나여~ 나도 욕심이 쪼메 난다만...모든건 아영이 손에 달렸으니...요새 남편이 슬슬 꼬시니 가시나 얼마나 비싸게 굴며 튕기는지..남편보고 괜히 도둑 맞지 말고 9월 근처에 가서나 꼬시라고 했다..ㅋㅋ 탄야랑 선생님이랑 같은 고향 사람이야..러시아. 발레 학원의 3분의 2는 러시아 아이들이다.발레를 필수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 학원에 한국 아인 아영이 혼자였어 지금은 아영이 보다 한살 어린 아영이 친구 둘이 더 다니고 있고..( 내가 꼬셔서 옮겼디..ㅋㅋ) 사진은 기념 촬영을 한거야 맘에 들면 개인이 사는거고.단체 사진과 개인 사진 작은거 하나 큰거 하나 세가지에 넉넉하게 바꾸면 23000원 정도..그럼 비싼건가../ 딸을 낳아 발레 시키면 첫 발레복은 내가 해 주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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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6-05-31 10:26
답댓글
범이랑님~제주도에 사신다구요..아이고 친하척 하고 싶어라~~ㅎㅎ 제주는 두번의 신혼여행을 간게 전부입니다.한번은 제 결혼이고 한번은 드라마속 결혼.두번씩이나 갔지만 제주도 구경은 한번도 제대로 못해봤네요..제 신혼여행시엔 호텔밖에 백숙 잘하는 집이 있다는걸 듣고 그집을 찾아갔다가...흑흑흑..주인 아저씨가 칼 들고 닭 들고..저 뒤쪽으로~그뒤론 호텔 밖으로 안 나갔잖아요..무서버서..ㅋㅋ 그래도 모든건 시간이 해결한다고 어디든지 놀러만 가면 유명한 백숙집 물어 꼭 먹으러 다녔어요...제주에 아직도 그집이 있을런지..아주 오래되고 개인 주택에 붙은 가게였고 그때 그분들은 나이가 많으신듯..했는데...궁금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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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6-05-31 10:00
답댓글
stella님~여기 아이들은 배가 남산 만큼 나와도 다들 발레해요.유치원 아이들 수업 가끔 들여다보면요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중 젤 많은건 배 좀 밀어 넣커라~ㅋㅋ 주위에선 아영이가 너무 말랐다고 걱정하세요.근데 먹여도 살이 안 붙네요..나쁜건 모두 절 닮았어요..안경도 살 안찌는것도..더이상 추가되지만 않았음..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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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6-05-31 09:49
답댓글
주번님~오늘 학교서 오더니 그러네..엄마 오늘 발레 수업 있어? ...아니...아영이 학년부터는 공연후 수업이 없고 저학년은 6월말에 수업이 끝나거든요.그동안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 부었으니 많이 쉬라는... 파티때 왕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이 효과가 있는건지..엄마 이제 새학기때 수업 있는거지...응.(놀래갖고 대답도 제때 못했네요..) 이거 좋은 신호라고 봐야는건지~?! 주번,난 지가 하면 하는거고 말자면 마는 사람이라 아직은.../ 얼라 같을때가 좋은거여..저놈이 나를 잡아먹는다니깐..요즘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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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맘
  • |
  • 2006-05-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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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이 넘~이뻐여...스티브도 한복이 잘 어울리구여..^^우리 딸도 발레를 시키고싶어지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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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나
  • |
  • 2006-05-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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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카드(?) 초대장(?) 사진 있는 카드가 무척이나 서의있고 맘에 드이. 아영이 발레를 이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체형이 예사롭지 않은데 말이쥐^^ 그만두게 한다면, 여럿 안타까워 할거이야. 이어가야 한다는 쪽에 강력히 한 표!! 탄야 & 발레 샘의 닮은 이미지가 참으로 부드럽네~! 친구와 좋은 인연으로 오랜동안 이어간다는게 쉽지만은 않은데, 복도 많우~.. 딸 하나 갖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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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이랑
  • |
  • 2006-05-3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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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지연님 전 한국..제주에 살아요..^^ 아영이의 발레를 보니.. 아.. 딸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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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lla
  • |
  • 2006-05-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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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이 체형을 보니 정말 발레를 해야할 듯 ㅋㅋ 버들가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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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6-05-30 07:53
답댓글
은주님~감사합니다.그리고 수정했어요.제눈에 왜 글케 보인거죠..ㅎㅎㅎ 예전과 달리 요즘은 맘이 좀 급해집니다.예전엔 몇일이 지나도 그날들이 생생했는데..요즘은..그리고 엉덩이 평수 만큼 자꾸 퍼져나는 게으름...그래서 눈 깜빡 하기전에 고때를 잡아놓아얍니다.이렇게 정리를 하고나면 속도 후련하고 맘도 가볍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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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번
  • |
  • 2006-05-29 22:46
답댓글
아무래두 계속 시켜야할까봐요..물론 아영이의 허락이 중요하지만..^^ 언니 입은 한복 넘 이뻐요.. 스티브도 입은 모습 보니 자랑스럽구..ㅎㅎ 많이 컸다...울 성원이는 아직두 얼라 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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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주
  • |
  • 2006-05-29 21:53
답댓글
하얀 카라꽃을 받았네요... 항상 최지연님의 글은 보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답니다. 요즘엔 글이 자주 올라와서 좋네요. 멋진 발레리나 아영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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