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장사가 교실에..우리 학교 다닐때도 없던일이.. 여기 심한 학교는 사무실에서 감시 카메라로 보고 문도 사무실에서만 열게 해 놓은곳도 있어.가끔 끔찍한 사고(초등생이 학교 화장실서..) 발생했다는 뉴스 보면 그런 학교 부러워..그래도 토론토서 문이란 문은 죄다 열고 들어오게 해놓은것에 비하면 여긴 그나마 좀 나은거지.. 니가 일등으로 축하를 해 주는구나 22일야..생일은..근데 생일이 뭔지 아는걸까..저놈은.ㅎㅎ 내일 아이스크림 집으로 수업 간다했는데..시방 비온다...비오면 취소라 했거든..아침엔 개한을란가.../ 편지지 이쁘지..우체통에다가 우리집 번호 써 넣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 한다.두자리 숫자라 넣으면 딱일것 같고...ㅎㅎ
아주 내가 원하는 규칙이 바로 적용되고 있구만요.. 지난5월 학교 급식 당번이라 갔는데, 인삼장사가 들어와서 담임샘께 인삼을 팔려고 하더이다.. 아이들은 점심먹고, 인삼장사는 교실까지 자연스레 들어오고@@ 당황스럽고 놀랐던 순간이었수.. 미리공지되어 확인된 보호자 만이 교실 출입 가능하게 하는것!! ..이 땅에선 힘들라나? 일주일에 한 번 씩 장난감을 세척한다니 무척 마음에 드이! 엄마손을 거치니 제대로 정리 될 듯 싶소^^ 하! 스티브 '복' 도 많치~ k샘 같은 분 이 좀 많았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스티브! 생일 축하해~ 바다를 연상시키는 윗 작픔은 나도 탐이나이.. 잘 DP하여 사진 올려 주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