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냐...거기꺼 아니고 학용품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인데 사무실에 아마 안내 책자 있을꺼구만..저거 8칸 더 될껄~아마 옆으로 좀 더 있을꺼구만..낼 가면 함 봐야겠다ㅎㅎ 다른건 다 좋은디 육...요거 약속 못한다.너무 늙었잖어..ㅋㅋ / 얼굴만 늙는게 아니고 이젠 머리속 까지 늙어가고 있더라..오늘 아침에 아들 데불고 칫과 갓디..어젯밤에 연습 무쟈게 시켜서 데불고 갔는데 얘약이 10월이더라..예전 칫과 예약을 취소는 하고 수첩에서 지우질 않은거야..울 아들 잘 차려진 놀이터 같은 칫과서 걍 자알 놀다 왔지..머...나 왜 이런다니..ㅎㅎ 예전엔 기역력 하난 끝나줬는데...ㅉㅉ/ 밤엔 이사하는 언니네 가서 남편은 짐 나르고 난 아이들 보고 그랬어..난 내년에나 그러겠디../이쁘게 봐줘야지...늦게하는 결혼인데...^*^
바쁜 날 이란게 눈으로 확! 일- 꼭 필요한 물건 발견! 스티브 교실 뒤에 있는 수납장 8칸짜리 하얀거 고거이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이라요. 어디꺼인지...이케# 그 브랜드인가요? 이- 밝은 표정의 아이들. 암만, 놀땐 확실히 온몸과 옷을 버려가며 놀아야재^^ 삼- 스티브 의젓한 모습이 보이는 것이 학교(?) 갈 대가 되었구만. 파이팅! 스티브~ 사- k샘의 모습인듯한데... 아이들 안아주는 모습이 정감 있수. 오- 캠프 후기 기다려짐. 육- 언니 모습도 좀 보여주시지^*^ 주말에 결혼식 참석건 있다우. 나이들어 하는 결혼이라 그런지 꽤나 까탈을 부리네요-(신랑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