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축하 감사합니다...ㅎㅎ 몇달전에 다리도 아닌 다리로 태어난것만 같은데..벌써 4살이라니...그 다리 보고 남편이 저래갖고 축구 하겠어..그랬거든요..근디 지금은 다리가 완전히 저 닮아서 무시 다립니다..한축구 할것 같아요..빠르기도 하구요..ㅠㅠ 주사 한대째는 개한았는데 두번째 맞을땐 저도 모르게 힘 들어갔는지..울더군요..맞는 아이보다 제가 더 힘들어요...웃으면서 맞을수 있는 주사는 없는건지..그래도 아영이가 스티브 나이때 허벅지에 바로 90도로 꽃는 주사 맞을때 보단 나아요..아영인 쪼금 우는데 저 그때 죽는줄 알았어요.걍 악~그러고 서 있었죠..남편에게 저 사람 의사 맞어...왜 주사에 대해 미리 이야기 안하냐는둥 남편만 잡았지요..시간 지나도 그때 그일엔 이가 갈립니다..휴~ㅎㅎ
고럼~ㅎㅎ 그런데 나라서 돈내주는 기본적인거 외엔 병원서 먼저 이런것 있는데 맞을라나..라고 안 물어본다.그리고 그중 아이에게 꼭 필요한것도 그것조차 안 물어본다..왜냐면 꼭 맞아야는데도 돈 없어서 못 하는 경우가 많코 하니..그런차원에서 병원에선 말을 안해..부모가 알아서 해야고 물어보면 그땐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지..그것 까진 여기서는 필요 없다는등..애써 돈을 벌려는 생각도 좀 없고..아주 기본적인것에만 목숨 건다..여긴..ㅋㅋ / 축하 고마워~아직까진 친구들 불러 파티할 정도는 아니니 그점에선 넘 고마운데..학교 가면 상황이 달라지니..흑흑흑 그래도 아영이가 요란한 생일에서 졸업을 했으니..맘은 좀 가볍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