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빠가 예쁜 간호사보고 좋아하는 장면에서 넘 웃겼어요... 인간이고 조류고 수컷들은 예쁜 암컷들을 보면 시선을 못떼나요?ㅋㅋ
사실 저도 지난주에 애들 병원갔다가 꽃미남을 봤는데요...시선이 자꾸만 그쪽으로 가더라구요.. 처음엔 유승호인줄 알았어요. 너무 닮아서.... ㅋ.
돈 주겠다고 커다란 새가 쫓아오면 무섭긴해도 돈은 반갑지요?
전 20챕터 읽으면서 루이스 아빠가 총맞고 누워있는 그림 있는 장면에서
왜 이느므 사람들이 병원에 데려갈 생각은 않고 싸우고만 있는거야! 하면서 얼마나 초조했는지 몰라요
ㅋㅋ
알고 보니 그냥 스친 정도였다니..
게다가 루이스의 아버지, 수다는 정말 굉장하죠......
너무 떠드세요.. -_- 헐~
근데 병원에 있을 때.... 간호사가 친절하고... 예뻤다... 에서 푸핫 하고 웃고 말았네요
의인화도 이정도면 정말 심하지 않나요?
악기점 주인의 입장이 정말 이해가 되긴 하지만
루이스 아빠를 아는 입장에서 너무 섣부른 행동이었다고도 말하고 싶어요..
저라면 멀리 달아났을 것 같은데.. 너무 무서워서 ^^;;;
돈 주겠다고 새가 자꾸 쫓아오면? 으..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서운데요..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