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열정과 관심이 정말 대단하세요~
세상에 이런 엄마도 있구나 싶네요~
초등학교 가서도 분명 잘할거에요~^^
알곡이 들어있는 항아리처럼 나림재훈맘은 차곡차곡 하루한알씩 쌓으셨나봐요. 성실함과 더불어 엄마의 간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같이 공부하면서도 자세히 알기는 어려운데, 또다른 모습이 느껴집니다. 엄마표 할 수 있는 거죠? 저도 가끔씩, 아니, 자주 힘들때가 있어요. 다들 그러시겠죠?
아이들이 부지런한 엄마덕분에 재미나게 지내는 것 같습니다.
^^초게로의 완전한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
ㅋㅋㅋ 귀여워라...
저는 큰애 초등 입학할땐 울컥했는데.. 둘째때는 무덤덤해지더라구요.. ^^;;
맨 마지막 글귀가 마음에 와닿는다는.....ㅋㅋ
엄마가 건강해야 엄마표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재훈이가 누나랑 학교 같이 간다는 생각에 많이 설레어하는것 같아요~~
누나가 있어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겠지요??
아이들의 진행기를 보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네요...
울 둘째는 DVD의 덕을 많이 본 편이었거든요... 특히 까이유요..... ^^
나재맘님 재훈이가 초등학교에 넘 가고싶었나봐요. ^^
귀여워요
초등학교 가면 다 큰건지...
이 이모도...아직 더 커야될 것 같아..늘 어렵답니다...ㅜ.ㅜ
그렇군요. 같이 갈 수 있어서 참 좋았을 듯해요.
저희는.... 차이가 뚜렷해서 넘넘 힘들어요.
두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더 많이 바쁘고 힘드실 것 같지만
더 힘내셔서 홧팅하시고
아프지 마셔요~!!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힘내요.
나재맘님, 이제 드디어 유게 정리하시는 군요~
테솔 인연으로 유게 처음 왔을 때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마침 길버트랑 재훈이랑 동갑으로 초게 이동하니 너무 좋네요^^
길버트도 요즘 장구 사달라고 ㅋㅋ
재훈이랑 같이 놀면 재밌겠네용~~
재훈이가 초등을 간다니... 왜? 제가 실감이 안 나죠? ^^
자주 봤던 얼굴인데도, 역시.. 누나가 있으니 마냥 어리게만 보이는 것 같아요.
국악한마당을 좋아한다니... 어찌..?? 정말 신기하네요. 오잉~오잉~~~ ㅎㅎ
누나 덕에 다방면을 많이 접한 재훈이.. 게다가 꾸준히 책읽기해서
초등가서는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믿어요. ^^
나림이 진행기때 보여주셧던... 빼곡한 목록표.. 아직도 인상적이었어요.
그걸 요즘엔 미책+미디방에서 하더만요.
역시~~ 앞서 나가는 나재맘님이셔요. ^^
그리고.. 엄마 건강!!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재훈이 초등입학~ 많이 축하해요. ^^
아이둘을 이리도 잘 이끌어주시다니..
진짜 골드다이야 맞네요..^^
초등게시판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오세요~~~~
항상 차분히 두 남매 함께 진행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저희집도 두살차이이긴 한데, 같이 진행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재훈이 영어는 항상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라, 앞으로도 즐기면서 잘 하리라 믿어요..
엄마가 잘 이끌어 주실 듯 하구요..
재훈이 초등입학 축하드리구요,
마지막에 강조 해 주셨듯이 건강관리 함께 힘써요~~
늘 함께 활동하던 남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지만~
따로 따로 개별적으로 활동하는 것도 장점이 있을 것 같아요. ^^*
국악을 좋아하는 나림이와 재훈이의 취향이 참으로 멋지네요~
역시...엄마가 어떤 환경을 만들어주느냐에 따라 아이들이 흥미를 보이는 분야도
크게 좌우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재맘님 닉네임 게시글 보고는...
저도 원영이에게 닉네임 하나 지어달라고 했더니만...
'영어쟁이'래요.ㅋㅋㅋ
평소에 제가 영어를 강조하긴했지요...^^;;;
저도 닉네임 바꿔볼까요? ㅎㅎㅎ
재훈이의 초등 입학을 축하합니다~!!
이제 정말 진정한 초게 쑥맘이 되시네요~^^
나림이랑 재훈이랑은 너무 좋겠어요~
둘이서 알콩달콩 재미나게 진행해주니 말이죠~
무엇보다 둘이나되는 아이들 진행을 쉬지 않고 해주신 나림재훈맘님이 더 대단해요~
이제 둘다 초등이니 더 바쁘시겠네요~
재훈이 초등입학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쭈욱 화팅이요~!
SP5기에서 늘 보던 어리게만 보이던 재훈이가 초등생이 된다니 저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사진으로 보던 개구쟁이 모습, 환하게 웃는 모습 , 가끔은 울면서 찍었던 사진들까지 다 기억이 나네요~~
누나 따라쟁이에 욕심도 있는 재훈이라 어리게보여도 잘 할거같아요^^
(누나옆에서 바비를 열심히 보고 있는 재훈이 모습을 생각하니 웃음이.....ㅎㅎㅎ)
이런, 이런, 여기 초등 간다는 게 안 믿기는 녀석이 하나 더 있군요.
나림이는 잘 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이 꼬마는 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나? ㅋㅋ
재훈아 내복 입고 학교 가는 거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