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여름엔 조금 그을려 줘야 건강미가 돋보인다는걸 아영이가 알은게야. 시어머니가 항상 주시는 고추장이며 고춧가루등이 새삼 감사허이. 사진 보니 더욱 나눠 먹고 싶구만요. 더위 식혀주는 워터 스프레이 기둥(^^) 이 인상적임다. 사파리/ 물놀이 /한국마켓 f.s 전경도 언제 함 보여주셔요. 휴가 다녀오면 몸살 한 번 나는디... 편안함이 묻어나는 가족 나들이라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애경라지 선생님, 무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구요. 예쁜 딸 과 함께 하는 선생님과 언니가 부러워요~!!
반달님~우리도 비가 많이와...자주...번개까지 쳐서 대낮에 저녁 다 해 놓아야해..요즘은 번개만 치면 정전되버리거든..촌동네는 뭐가 달라도 달러..다른 동네는 오늘 불어 동네 친구에게 물으니 그런일 없다는데..ㅉㅉ 저 짐이 다가 아니야..문앞에 모두 내려놓고 한꺼번에 또 대문 안으로..그렇게 옮기지..코끼를 냉장고에 넣는 식으로...냉장고 문 열고,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다 그리고 문 닫는다..처럼~ㅠㅠ
쇼핑과 더불어 사파리 여행 알찌시네요. 저 어렸을적 설겆이 할때마다 그릇을 얼마나 깨먹었던지...세월이 지나 우리어머님 그릇들을 둘러보니 짝이 온전하게 갖추어진것이 거의 없더라구요. 모다 제가 범인이지요. 제가 그릇 깨트릴적마다 우리 어머니 소리 한마디 안하시더만..이 나이가 들면서 우리 어머님께 감사하다는 생각 많이한답니다.
요즘 장마라고 비가 많이 와요. 애델꼬 어린이집 가는게 젤 힘들어요. 업고 뛰어야 하거든요. 차로 갈수 있는 거리가 아니라서... 휴가를 아주 재밌게 보네셨네요. 근데 짐이 휴가 다녀온 짐이 아니라 완전히 이사짐이에요. 그 많은짐을 어떻게 옮겨요?...그게 젤 궁금하네요.
예~시간상 그럴 수 밖에 없었어요..ㅎㅎ 사파리도 문 열자마자 들어갔구요.아침 먹을 시간에 가야 그나마 제대로 보게 되거든요.날이 더우면 그늘에 누워 꼼짝도 않으니..오히려 우리가 차로 다니며 동물들에게 우리를 보여주는게 되버려요..ㅎㅎ 지금은 참 잘 다녀왔다..그럽니다..요즘 계속 비가 오거든요..반가워요~수민맘님.
주번~계산은 정확히 하랫어..상대가 누군든지 간에..ㅋㅋㅋ 나도 이민 오기전에 에버랜드 갔었는데...곰 부부의 사랑 장면을 너무 길게 봐서...다른 동물 본 기억이 거의 없음..잊을라고 그래도 잊지도 못해..^*^ 지금은 동물 식구들이 많이 불었겠지..그나저나 곰은 몇 마리나 될까..ㅎㅎ
푸하하..시집갈때 그만큼 뺀다구? ㅎㅎ 사파리는 그렇게 해야 되는데.. 유일하게 에버랜드가 가장 큰 사파리가 있지만 줄서기 바쁘구..금방 보다가 나와야 하구..아쉬운데 거긴 좋구만요.. 어쨌든 졸건 여행 되셔서 좋구 한국음식 왕 구입해서 좋겠네요. 사진이 많아서 현장감잇구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