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이라 집으로 쉬러 오는 아이들이 있네요. 엄마들은 스케줄 빼 놓고 모자란 부분 채워 준다고 하고! 근디, 하나같이 잘 생겨지고 키도 커져서... 중학1년이라는데 180cm가 훌쩍 넘더만요. 스트레스를 덜 받아 그런지... 성장과 발달! 골고루 해 줘야 보기 좋고, 에미도 제 역할 한 거 같고. 스티브 잠든 모습 귀여워~ 여유있게 진료하는 의사 샘 모습이 참으로 편하게 다가오우. 파뤼는 맘에 맞는 아이들과 해야. 암만!!
아이고 스텔라님~얼마전인데 울 아들 두살때가 왜이리 깜깜합니까..ㅋㅋ 8월생이군요 여서 7월 8월생 아이들은 크면 웁니다..울어.방학때라 생일 파티도 못하고 그렇타고 몇달씩 생일을 땡겨 할 수 도 없고..첨에 울 아영이는 (11월생) 자기 생일이 겨울이라 집에서 수영장서 생일 파티 못하고 뒤뜰서 텐트 치고 자도 못한다고 질질 짜더니 지 친구가 7월생이라 여태 한번도 친구 불러 생일 파티 못했다는 말 듣곤 조용~ 한국서는 4월1일,5월5일만 아님 되는거죠..아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