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언니~ㅎㅎ 고 색깔이 하나 추가시 100불이라 300불이 추가됐어요..비싸도 해야는 일인데 하나에 100불로 막았다고 돈 벌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덜 아플것 같아요..가스므이...ㅠㅠ 저도 나중에 현관앞 타일 작업 할껀데..언니 작품 보고 따라해야겠네요...기대됩니다...^*^
우선 실내 디자인까지만 축하드립니다. 아직 할 일이 많겠네요. 기운내시라요. 타일 작업을 보니 옛시절 그립네요. 타일과 타일 사이에 색깔 넣는 것 많이 비싸지요. 내가 알고 지내는 화가 양반의 타일 작업이 예술인데, 지연님네 작업좀 하시라고 부탁드리고 싶소만...집지어지는 덕분에 겨울 동안 마음이 바쁘시겠어요. 시간되면 버려진 타일 주워다가 우리집 현관에 작업한 저의 첫작품 소개해 드리리다. 웹칼럼 코멘트에도 사진 올리기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지니님~휴가 끝내고 온거요...ㅎㅎ 2층 카펫은 엷은 하늘색(?) 벽돌은 당연히 붉은색 아니지라..ㅎㅎ 첨에 우리가 고른색을 못한다고 다시 정했는데 은은한 회색 계통으로 햇심다..저건 순전히 모델 홈일뿐..ㅎㅎ 전 지붕을 초록으로 할라 했디 남편은 새가 와서 똥 많이 싸고 간다고 안된다고...밤색에 붉은 톤의 점이 따닥따박 박힌거예요.근디 누가 울 집 지붕 보간..ㅎㅎ진짜 머리 쥐 낫시요..고 옆에있음 같이 가주면 좋앗을텐데...ㅉ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