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지우 입니다.
숙제가 마이....늦었습니다.
컴터가 약간 맛이 가서 ...
개학 준비하느라 설렁설렁 했어요.
집듣 = 일일2회씩
워크시트 모두풀기
숫자 잇기 2장 했어요. 쉬워할 줄 알았더니 의외로 2씩 커지는 수 잇기는
살짝 어려워 하는 듯 했어요.
좋은 미션 덕에 이제 지우는 원더와이즈 넘 좋아하게 되었어요.
가은맘님과 희서맘님께 진심 감사 드려요.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흘려듣기 열심히 해줬어요....10번 넘게 들은것 같은데...
어제는 1-100 maze해봤네요.
완전 수개념 제로라...ㅎㅎ...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남편이 카메라를 들고 가는 바람에 이번주는 사진이 없어요 ㅜㅜ
이번책은 지훈이가 넘 좋아하는 주제더라구요.
집중듣기를 하더니
"엄마~ 이것좀 봐봐" 하면서 뛰어오더라구요.
원리과학책에서 수도 없이 읽었던 내용이라 넘 반가웠던 모양이에요.
오랫만에 워크시트좀 풀었구요.
희서맘님이 주신 프린트물 색칠도 좀 했어요.
그중에 고래, 바다가재 등이 까맣게 나온게 있던데
지훈이가 색칠도 못하게 이렇게 만들었다고...혼내주라고 하던데요........
음.....누구를 어떻게 혼내주어야 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훈 : 엄마, 가은맘좀 혼내줘~ 프린트가 이게 모야..빨강, 파랑 색칠해야 하는데 까맣게 주면 어떡해!!
엄마 : 가은맘은 대구에 사는데, 어떡해 하지?
지훈 : 가은맘 남편한테 얘기하자!
엄마 : @@
8세 레니입니다.
읽기 4번, 집중듣기 4번 했어요.
워크시트 모두 풀었습니다.
색칠하기는 동생꺼라고 안하네요.
낼 서울에 가서 일단 올려야 겠네요~
8월에 짬이 날거 같아 반장까지 하겠다고 자청 했건만~
더 바빠지는거 같네요~
다다음주엔 말레이지아 페낭에 출장도 뎅겨와야될거 같구요....
여튼 오늘은 사진 생략하고(사진 없는것이 첨인거 같네요? 아닌가? 두번째인가? ^^;; )
Anyway,
1) 리딩은 두번 정도 헸네요~
제가 맨날 집에 늦게 늘어오는 바람에.... ^ ^;;
2) 관련책은 프** 달에 갈래요 읽어주었네요.
읽어주었다기보단 요즘에 쩜인, 책 꺼내와서 말 꾸며내며 본인이 읽는거 젛와해요~
특히 저랑 있으면 제가 책 읽어주던거 흉내내느라 그런지 자기가 읽겠데요~
그럼 전 그냥 제가 읽고 싶은거 소리내어 읽고, 쩜인 자기가 읽고 싶은거 꾸며내서 읽고,,,,,,ㅋㅋ 그래도 완전 다 가짜는 아니고요. 다 내용은 대략 아는거니까, 대략 비슷하게 꾸며냅니다~ 주로 그런 광경입니다~ ^^;;
3) 문제지 중에 비교급 최상급 나오는 페이지 부분 칼라 출력 해서 쩜이랑 질문하고 답하고 놀았네요.
"Which one is the biggest house? " 그러면 쩜이가 " this one!" 요런식으루여~
솔라 시스템은 출력해서 코팅해서 거실에 붙여있던 태양의 가족 포스터에 같은 별 찾기 하며 놀았어요~
고거 할떄두
"Which one is the biggest? " 등의 최상급 감각 익혀주는 센스~~~~~~~~~~~~~ ^^
여튼 나름 잘 놀았네요~
사진 없어서 좀 심심하구 지루하죠?
담주엔 다시 노력해볼께여~~~~~~~
여러분들도 사진이 있던 없던 출석 도장 찍는게 중요한거 하시죠?
빨랑들 하시구 글 올려주세요~~~~~~~~~~~~~~~~~~
궁금해여~~~~~~~~~~~~~~~~~~~~~~~~~ ^^
다들 오실꺼죠?
글구 눈팅만 하고가는 무 센스는 Oh No~~~~~~~~~~ 예요~ 아시죠? ^^
홧팅! ^^
5세 빈이.
리딩
1회:8/16
2회:8/17
3회:8/18
4회:8/19
5회:8/20

고래 색칠하고 행성 읽어주기 했어요


어릴때부터 호기심이 너무많아 늘 사고뭉치였던 우리딸이 몇달 전부터 엄마 도와준다고 빨래를 개더라구요
제 눈에만 이뻐 보이는 사진이지만 올려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