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방학은 자체적으로 넘 길었으나..^^ 암튼 다시 합류하게 되서 방가워욧!!
이번주 미션날 또 뵈요~~
초생달님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간이 너무 작아서..
아무도 부르심에 응답하지 않으셨을까봥,, 3기 문을 차마 클릭하지 못했는데..
오우~! 너무 감사드립니당^^
ㅠㅠ 저두 이제야 컴을 켰구만요...
무더운 날씨에 지치고 아이들과 기침감기가 오래되면서 더불어 더 지치는듯해요...
힘을 내야 하는디...
한주 쉬었더만 왠지 허전하긴 하더만요...
열심히 읽고 댓글서 만나뵐게요~~
오호~~제이름을 그렇게 크게 불러주시니 가슴이 새삼스럽게 쿵덕~쿵덕~ 떨립니다..
담주부터는 열심히 공부모드로 돌와와서 힘차게 시작해야겠네요...
그러게요. 님덕분에 꿀맛같은 방학을 보냈네요.
아이들 개학도 다가오고... 슬슬 방학숙제 점검도 하고...
북클럽 시동도 걸어야지요. 다시 책읽기 모드로 들어갑니다요.
담주에 뵈요.
북클 메인화면에서 제목보고 누가 이런 신선한 제목을 달았을까 궁금해하며 클릭했는데
울 3기 초생달님~~
와우!!
미션이 넘 깔끔하고 산뜻해요.
주변정리 말끔이 하시고 외출준비하시는 초생달님 모습과 오버랩되는데요~~
새로이 알게된 형용사 쓰기도 좋구요, 집착고백도 좋구요.
즐독하고 올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