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주번이야..ㅎㅎ 또 그날이 온다...첫 만남에 홀딱 넘어가 첫 사랑이랑 결혼하게된 역사적인 그날이...^*^ 근디 주번아...11주년 결혼 기념일을 둘다 깜빡했다.무슨 날? 인건 같은디.....그랬어.크크크 / 힘든 시간을 보낼텐데...어떤 결정을 내리든~넌 두 곰돌이의 좋은 엄마니..큰 부담 갖지않키를~글고 빨랑 나와라~!!!
캐나다가 떠오르면...또는 10월의 마지막날이 오면....난 가수 이용보다 지연 언냐가 젤루 먼저 생각나는건 뭘까? ㅎㅎ 언니를 안지두 어언 6년이 훌쩍 넘어섰네..옆집 뒷집으로 살고 있는 것처럼 언니의 캐나다 소식은 늘 언니랑 가까이 살고있는 착각을 하게되..캐나다 참 가까워..ㅎㅎ 추수 감사절 가족 모두 잼나게 보내는 모습 잘 보구 가요..참 나두 그 멋진 나무에 뿅 갔쓰으...사진이 이정도면 실물은 도대체 얼마나 멋질까?
숙녀티가 폴폴~그럼 뭐합니까...정신 연령은 아직도 유아기인데...ㅋㅋ / 어제는 아영이가 방송에 저녁 뉴스 시간에 나왔는데..뉴스 시간내에 일기예보 하시는 분이 학교로 찾아와서 5학년만 모아놓고 촬영을 하셨데요..아이들이 무지 좋아했다는군요.공부도 좀 한 눈치구요..ㅎㅎ 그런데 뉴스에 나온다 그래도 뭐 울 딸래미 얼굴이 나오겠어..그러고 봤는데..세상에 나왔어요.아영이다 그러고 사진이라도 찍을려니 벌써 단체 사진으로 넘어가벼렸더라구요..아이고...녹화라도 하는건데..설마 울 딸이 나올까..그러곤 방심했다가 당했네요..ㅋㅋ 남편은 더 웃겼어요..그렇타면 일찍 퇴근 할텐데...회사 사람들에게도 시청 하라고 할텐데...그러는거 있죠..암튼 어젯밤 잠시 별일도 아닌걸로 큰일 난것처럼 소란스러웠다는~ㅎㅎ / 점점 추워지니 저도 알아서 다른것으로 입어 주겠죠....그래야는데...걱정입니다. / 뜨실때 연락 주세요..^*^
너무나 여유롭고 책읽는 두분의 모습 물론 따로따로지만 왠지 닮아있는것 같은 생각이 드네여. 우와 아영이는 이제 완전 숙녀티가 폴폴 문득문득 가슴이 싸- 해 지시 겠어요. 울 딸래미도 이제 10살인데 작년 다르고 올해 또 다르니까요. 개인적으로 스티브의 저 스파이더맨 교복은 몇벌이나?? 우째 매일 똑같은옷을 ㅋㅋㅋ 팬관리 차원에서 이제 바꿀때도 ㅋㅋㅋ. 지연님 저도 2-3년 뒤에는 캐나다 로 뜰 계획 있슴당 그래서 인지 풍경하나하나 올려주시는 유용한 정보들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해요.
일상생활의 사진과 글들이 맘과 눈에 여유를 느끼게 하는 것을 보면 참말 지연언니는 삶이 그냥 잔잔한 호수처럼 느껴지네..가까운 친구가 3년 뒤에 캐나다로 갈 계획을 잡았다고 얘기해 주었어요..지연언니가 생각나대요...캐나다에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글과 사진만 보며 맛만 느껴봤어요..ㅋㅋㅋ 에잇~ 돌하나 던져봅니다..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