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방황하고 잠수타다 수면위로 올라왔슴다
애니가 원더 와이즈를 넘 싫어해서
넘 어려웠나봐요
일주일에 세번만 집듣하자고 꼬시고 있어요
그도 잘 안되면 흘려듣기라도 해야겠네요
주룩주룩 내리는 비에 커피한잔 좋을듯한데
울집은 벌써 방바닥이 보이지 않네요
둘째가 장난감 책 ....꺼낼수 있는건 죄다 바닥에 펼쳐놓고 ......
언제쯤 여유로운 커피한잔을 마시려나...
요즘 시현이가 재밌어 하는 주제네요...
지구 만들고...불비추는거 꼭...해봐야겠어요.
맘 다잡고 웃는 얼굴로 해줘야할텐데...ㅎㅎ
가은맘님 감사혀요...^^
그렇지 않아도 어제 늦게까지 서평 쓸게 있어서 그거 쓰고 나니가 진이 다 빠졌었는데..
이렇게 센슈를 발휘해 주시다니요...흑흑
눈물 찍~콧물 찍입니다...ㅎㅎㅎㅎ
좋은 주말되시구요..
담 주 화요일에 댓글마당 열겠습니다.....^^
와~ 이번에도 입이 쫘~악 벌어지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휴가는 즐겁게 보내고 오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