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작에 앞서, 울 아영이는요 화면 시작하자마자 해설- 조니 뎁 이라고 떠오르니 얼마나 반가워하든지요..아마도 이런 부분도 보는 재미를 높히는데 한몫 하지 않았나..싶어요..물론 저도 괜히 믿음이 더 가기도 했구요..ㅎㅎ 짧지만 민규가 보면 좋아할것 같아서 올렸습니다.^*^
예매는 되는데요...돈을 조메 더 내야고 그 돈으로 주차비 내자다가 그리 되었습니다..ㅎㅎ 지정석도 아니고 하여 걍 갓더니만...그래도 그 시간들을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내서 좋았습니다.어제밤에는 연주회가 있어 또 같은 박물관으로 가면서 이젠 주차도 넒고 쉽고 싼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고 쌀쌀하지만 겨울 바람도 맞아보고...연주회도 넘 근사했고...왠지 더 자주 이곳에 드나들것 같아집니다..ㅠㅠ / 일부러 그러기도 하는군요..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는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