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띠~ 부리고 있을때 심바님의 칼바람~이 한차례 지나갔네요..ㅎㅎㅎ
울 아덜을 위해 구지 변명을 해 주자면...
^^* Leo는 미션을 다 했답니다...제가 안 올렸을뿐...ㅎㅎㅎ
(농뗑이 엄마가 4기 뿐 아니라 12기 미션도 해놓고..그냥 방치중~^^)
너무 완벽한 것보다...쩜~ 구멍이 있어야 인간적이라고....ㅎㅎㅎ 스스로
위로 하면서~담을 기약 합니다. 음하하~^^
글고..심바님 미션 체~크 하느라 수고 하셨쎄요...심바님한테 짝짝짝~^^
간만에 미션에 댓글 달려고 들어왔는데 이번주 쉬는 기간인 걸 까먹었답니다.
거의 한 시간째 .....리더스 글 집듣반에 댓글 달고
북클럽 그간 못 읽은 댓글과 미션 읽어 보고 있었답니다.
남편이 휴가가 장장 2주간이어서 바빴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느낀 건데 자녀가 터울이 많거나 아니면 우리처럼 연년생이거나 친정이나 시댁에 일이 많거나 ...집에 손님이 자주 온다면....엄마표는 정말 힘들듯합니다.
우리 4기 북클럽에 직장맘들이 많으신데 모두 대단하십니다. 물론 아이들도요.
직장다니면서 아이들 챙기고 미션수행하고.....저도 몇년 안에는 직장을 구해봐야 할텐데 자신이 없네요.
이번 여름방학동안 큰 아이는 집듣을 열심히 못했습니다. 캠프와 여행도 많았고 대신 북클럽을 열심히 따라갔지요. 다시 집듣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동네 도서관에 3점대 이상 책들 씨디 빌려주는 곳이 없어 챕터북 구하기가 힘들어요. 일일이 책 구입할 수도 없고요.
아이들 간만에 아서 디비디 한 시간째 보고 열심히 댓글 달고 있네요.
우리 아이들 학교는 담주 월요일이 개학입니다.
방학 숙제와 마무리 좀 하고 주말에 교회에서 수련회 갈 예정이예요. 강화도로요.
내일 홍박사님 강연회에 오실수 있는 분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휘윤맘님은 오신다고 했고.....
내일 가려면 오늘 할일을 많이 해놔야 겠지요. 친정도 갔다 올까 합니다.
아서 디비디 2집을 사려고 하는데 보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반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활기차게 북클럽을 이끄시는 반장님 화이팅!!
아이들 모두 열심히 했어요. 더운 여름날 휴가와 물놀이등의 유혹에도 열심히 한 아이들과 엄마들 축하해요^^
아현이도 개학을 한주 남겨두고 있어요. 그동안 숙제에 신경을 써야하는것을 어떻게 아시고 이렇게 휴가까지
주시는지
느슨해진 저를 쪼여매라고 미션임무도 빨리주신 반장님 멋져요..~~
반장님 고생 많으셨네요.
재윤이가 오늘저녁에서야 겨우겨우 미션수행해서 올렸어요.
(요즘 슬슬 퍼터할아버지 책 지겹다고 난리입니다요-_-;;_
재윤인 내일부터 개학이예요. 모두들 방학 마무리 잘 하세요~~
휴가 갔다 돌아오니 미션 점검표 기다리고 있네요..
어제는 도착해서 바로 뻗어자다가 오늘에야 짐정리 청소하고 쑥에 들어와봅니다.
다시 시작하려면 하루 이틀은 더 걸릴거 같아요.. 넘 더워서..
제주도까지 가져갔던 영어책(북클럽)은 한번 듣는걸로 끝났고 집듣은 시도도 못했어요.
책이랑 씨디 잃어버릴까봐 숙소 옮길때마다 신경쓰여..담엔 맘 편히 놀아야겠다 싶어요..
이번주는 마지막 미션하면서 개학 준비 해야겠어요..
아~~흐~~ 일기랑 독서록~~
당사자보다 엄마가 더 괴롭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첨 글로 심바님 뵀을 때 느꼈던 포스가 여전하십니다.
휴가를 다녀온 이후로 다시 고삐를 매기가 힘들었던 저희집입니다.
마지막 미션은 수행했습니대이~이 것을 계기로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미션 열심히 수행한 친구들, 그리고 그들의 모친님들 너무 수고하셨구요.
남은 여름 건강하게 잘 버텨 보아요^^
짝짝짝!!!!!!!!!!!!
대단해요! 미션수행 잘한 친구들 그리고 북클럽친구들...
오늘 마지막미션을 연달아 하려고했는데 ㅎㅎㅎㅎ
다음미션 열심 하겠습니다!!
우리 4기 북클럽친구들 화이팅!! 우리 채성이도 오늘 맛있는거 사줄께요^^
우리 심바님 바쁘신데 중간정검 이쁜표로 만들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우리 4기 친구들 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열심히 미션을 수행해주어서 자랑스러워요.
모두가 방학때도 열심히해서 우리친구들 영어실력이 쑤욱쑥 자랐을거예요.
한주 쉬고 재충전해서 새롭게 만나요.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요~~~
4기 친구들 어무니들 사랑합니다.
역시 우리 반장님이 최고예요^^
고맙습니다 이리 진행과정 올려주시고 앞으로 일정 잡아주시고요.
이래서 우리 큰 딸이 심바님 넘 좋아한다니까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도 아이한테 선물을 하나 바로 준비해야 하는데.... 며칠전 용산 국립중앙 박물관 가서 그리스 로마전 보고 나오다가 기념품 샵에서 지우개 사달라는걸 아이 아빠가 그런거 사지 말라고 사려면 좋은 거 사라고 아이한테 한마디 했지요. 그러다가 고른 것이 시계였습니다. 7살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바비 시계 금방 망가지고 시계가 없었거든요, 그 시계를 이번 4기 미션 열심히 한 선물로 주어야 겠습니다.
저희가 전라도 일대를 지나 서해안으로 휴가 갔다왔을때는 태풍과 비가 자주 오더니 이번주는 더위의 절정이더군요. 우리는 이번주까지 남편이 휴가라 하루는 잠시 영어 도서관 가고 지난 3일 내내 여의도 수영장에서 놀다 왔어요. 어제 하루 넘 지쳐 쉬었더니 무지 덥더군요.
쑥에도 자주 못 들어오고 아이 아빠와 함께 지내니 바빴어요. 밥챙기기며 이것저것 .....
직장 다니면서 이리 열심히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미션 열심히 한 우리 4기 친구들께 모두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남은 일주일 방학 마무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미션에 임할 준비 해야 겠어요.
이번 방학 놀고 여행 다니고 캠프 다니느라 책 읽기에는 집중 못했지만 기억에 남는 방학이되었을거 같아요.
4기 친구들도 만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