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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Coffee Time】10월의 어린이날, 즐거웠던 할로윈!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최지연
  • |
  • 2006-11-05 21:31
답댓글
쥬피터님~울 아들이 억쑤로 운이 좋았어요..칫과서 먼저 날짜를 변경 하자고 그랬거든요.ㅎㅎ 그리고, 칫과에 오는 아이들도 넘 이쁘게들 하고 오구요..전부 공주님,왕자님이였어요.여기 칫과가 좀 이쁩니다..놀이 공간도 게임 공간두요.제가 어렸을때랑은 비교를 할 수도 없을만큼요..그래서 괜히 섭섭하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론 덜 힘들어서 고맙고 그래요..ㅎㅎ 아참, 매일 저렇게 하고 아이들을 기다리는건 아닙니다..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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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6-11-05 21:29
답댓글
희서맘님~남편 회사의 모임은 정말 맘에 듭니다.아내와 자녀들까지 몽땅 초대하여 즐거운 한때를 보내게 해 주는거라서요..어떤 분들이랑 남편이 일을 하고,어떻게 그들과 보내는지를 조금은 알수도 있고,반면 첨엔 너무 부담스러웠지요..일과 관계 있으신 외부 분들도 오시고 하니..그런데 이젠..ㅎㅎ 그분들도 좋을것 같아요. 이런 분위기의 회사구나,이런 식구들과 함께 하는구나..그러면서요..제 생각이지만..어쩐지..첨엔 면접 볼때도 가족을 데리고 오라고 한 회사였거든요.남편은 우리 가족이 보는 앞에서 면접을 보고 설명을 하고..그때가 생각나네요..제가 떨리기도 했죠.그리고 남편이 자랑스럽기도 했구요..ㅎㅎ 우리는 일년에 3번 정도 모입니다.그래서 끈쩍끈쩍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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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피터
  • |
  • 2006-11-03 09:20
답댓글
정말 제대로 할로윈을 즐기셨네요. 보기만 해도 풍요로운 축제의 기운이 전해진답니다. 백설공주 의사샘, 넘 멋져요~ 우리나라 소아치과샘들도 저리해주면 아이들이 치과 가기를 두려워하지 않겠네요,, 아영이의 검정 드레스 섹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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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6-11-0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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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즐거운 소식,,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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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6-11-03 00:24
답댓글
너무 즐거워보이네요...우리랑은 역시 차원이 달라요...생생한 할로윈 소식을 들으니 아주 좋아요..같이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다는건 참 좋은거같아요...그에 비하면 우린 좀 이런 풍습이 많이 없지요..있다해도..옆집에 누가 사는 줄도 모르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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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6-11-02 23:36
답댓글
지홍맘님~놀랍고 떨리던 할로윈은 몇해전의 추억으로 자리 잡혀버렸어요.흥분도 되었지만 그땐 두렵기도 했어요..이노무 낯설은 문화가요..ㅋㅋ 다행이도 요즘은 현실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많이 바뀌어서..사실 더 반갑구요. 저도 아름다운 부부 사진이 젤 맘에 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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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6-11-02 23:32
답댓글
은영씨,저분들은 아이가 없는 부부에요..그렇치만 아이들을 얼마나 이쁘게 맞이해 주는지...작년에도 올해도..변함없이. 이사가도 이분들 가끔 생각날것 같아요...이분들에게 새로 생길 식구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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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6-11-02 23:29
답댓글
지니님~이쁘기는요...등에다가 단 날개 때문에 딸래미가 지나갈라면 다들 움직여 길을 비켜줘야고 무신 왕비병 환자처럼 길을 혼자 다 차지하고 걸어다녀야했어요.그래도 딱 하루니깐 봐줄만 참아줄만 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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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6-11-02 23:22
답댓글
유혁마더님~이날 만큼은 어딜가더라도 저런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대단한 정성이라고 생각해요..선물까지도..울 스티브가 아주 재미난 경험을 해서 칫과 가는게 덜 부담스러웟고 저로서도 넘 좋았습니다.ㅎㅎ 내년 금호동의 할로윈 풍경..벌써 보고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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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홍맘
  • |
  • 2006-11-02 11:46
답댓글
상상도 못할 할로윈 파티들.. 영화속에서 볼수있는 장면들이네요.. 아이들이 커다란 추억을 가슴에 담고 있겠어요~^^ 저도 아이들을 기다리는 부부에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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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ykiki
  • |
  • 2006-11-02 11:01
답댓글
멋진 할로윈이었겠네요. 저희도 그럭저럭 할로윈을 보냈습니다. 아직 할로윈이 그저 사탕 먹는날인줄로 아는 아이들이 많은 이곳에서 문화의 차이를 절실히 느끼면서.. 제가 아는 캐나다 친구는 처음한국와서 할로윈데이날 슈퍼맨 복장하고 대학로에 갔더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상한사람 취급하던 기억이 생생,, 그후로 한국에서는 할로윈을 조용히 보내고 있다고..ㅋㅋ 아이들을 기다리며 앉아있는 부부의 마음이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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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y
  • |
  • 2006-11-02 09:40
답댓글
너무너무 화려하고 볼거리 많은 할로윈이네요! 아영이의 숙녀태 외계마녀? 복장이 전 젤 무서워요! 너무너무 이기적으로, 살인적으루 이쁘잖아요! =3 (이웃에서도 간담을 쓸어내리는 이들이 많았으리라~!ㅋㅋ) 당근아빠의 토끼를 위한 희생도 구여워 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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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6-11-02 09:29
답댓글
이야~정말 멋진 할로윈 파티를 보내셨네요. 세상에...치과에서의 백설공주 복장이라... 그곳은 정말 온동네 사람들이 할로윈을 즐기고 있네요. 이곳 금호동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입니다. 몇일전부터 정말 들썩들썩 하겠어요. 그리고.. 그동네서 젤 무서운집...내년에는 금호동에서 재현해 드리겠습니다. 볼거리가 풍성하고 즐거운 할로윈 파티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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