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s님~들다 아니예요..더이상 말 안할라고 했는데...특히 보라색 점퍼 아가씨는 일부러 뒤로 와서 스티브 손 잡고 가겠다고..근디 아들놈도 싫타고 안하고 손 잡아 주데요..상당히 인기가 쎈듯합니다.대부분 여자는 여자 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손 잡고 가는데..그리고 보라색 점퍼 아가씨는 자꾸 저를 따라 댕겨서 아주 혼났어요..저 속으로, 나랑 상관 없으니 스티브랑 둘이 어찌 잘해 봐라~ㅋㅋ 그런데 아무래도 B양이 더 끌리네요..저는...ㅠㅠ
첼로님~전 제것일꺼라고는 생각도 못한 일이라 멍해지더라고요. 여전히 둘이 잘 지냅니다..귀여워요..ㅎㅎ 여자 친구 이야기 하면 웃기부터 합니다.그런데, 얼마후면 이사가고 헤어져야니 애들에게 미안하고 그러네요...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추워질려고 합니다...조심 할께요..그리고, 감사합니다.
지니님~이제는 칭칭 감아얄것 같아요..눈도 이제 지 맘대로 내립니다..ㅋㅋㅋ 캐네디언들은 아이를 잘 안 낳고 이민오는 사람들이 아이를 다 낳아 수를 불려주는 셈이 됩니다.한인,러시아인은 캐네디언 평균 인물치를 놓히는데 큰 역활을 하고 ㅈㄱ인은 낮추는데 큰 역활을 하는 편이고..(전부는 아니지만) 이건 우스게로 하는 소리예요..우리끼리..ㅠㅠ 무멋보다 우리가 문화적인 면에서 평균치를 낮추지않는다것..고것 하나는 기쁩니다.전 이거 엄청 신경 쓰입니다.심지어 장보러 나가서 달걀 굵은것 고르는 ㅈㄱ인 보면 달걀 안 사고 돌아 나갑니다..우리가 저들과 외모가 조금 비슷하잖아요..ㅉㅉ 아이가 날로 이쁘지는게 눈에 보여 좋은데..말은 아직도 잘 안듣습니다...무신 존 방법이라두~있음 알려주시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