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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Coffee Time】1930년대 크리스마스 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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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
2006-12-18 11:49
답댓글
스텔라님,기계로 박은듯 하여 자연스럽지 않은 쌍꺼풀 같아서 전 불만이였는데...그리 말씀 하시니..맘을 돌려야겠네요...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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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
2006-12-12 15:10
답댓글
흔들린 마지막 스티브 사진에 빠져버렸어요. 쌍꺼풀 백만불이네요..아영이는 정말 이제 아가씨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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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
2006-12-08 12:10
답댓글
놀자님,이제 보니 거의 귀와 코 끝이 얼었네요...ㅎㅎ 전 제 가슴이 시원해서 그저 좋아했지 아들이 살살 얼었을꺼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이런 나 엄마 맞는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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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놀자
|
2006-12-08 07:48
답댓글
(이넘의 엔터, 영자님~~ 어케 좀 바꿔봐요) 일찌감치 쑥쑥에 들어 봤더니 이런 호사를 누리네요. 저도 그마을에 다녀온듯해요. 좋다... 스티브 오동통 발그레한 얼굴을 한입 깨물어주고 싶어요. 점점 의젓해지는 아영이 모습도 넘 이쁘구요. 참 멋진 시간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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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
2006-12-08 07:44
답댓글
우와~~ 이게 왠 횡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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