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님~아영이 가져 태교를 위해 수업 받았던게 마지막이니 엄청시리 오랫동안 이런 부분이랑 담을 쌓고 살았네요.아이들에게도 좋은 일이지만 울 어른도~ㅎㅎ 특히 부드럽지 아니한 저 같은 사람에겐 딱이라고 보는데....^*^ / 아, 리본 만드는것도 배 아푼데...이것까지 넘보시면? ㅋㅋㅋ
첼로님~쉬지 않코 활동하시는것도 대단하시다며 놀라는 부분이지만 특히 늘 부부가 함께 움직이신다는것 이점이 더 부러웠어요.말씀중에도 부인이 말씀하고픈 바를 남편분께서 같이 합쳐서 이야기 해 주시기도 하셨는데..에고고 그냥 사시는게 아니시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그림 그리시는 두 부부의 경운 남편분이 아내에게 그림에 대한 열정도 많이 가지고 계시고 또, 팍팍 밀어주고 계셔서..셈나기도 했거든요.어짜든둥 둘이 사이좋게 건강하게 오래 살면서 뭔가를 함께도 할 수 있는 그런 노후가 되얀다는 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