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s2님~ 오후 내내 즐거운 작업을 했습니다.새해가 오는건 그닥 반갑지않치만 새해에 신춘문예 작품을 보는것은 기다려집니다.아직은 몇 군데 밖에 못 봤지만 후배가 벌써 두명이나 당선되었습니다..넘 좋은거 있죠..ㅎㅎ 작품들 차곡차곡 뽑아 쌓아 두었습니다.이것들 다 읽고나면 이상 문학상 발표될꺼구요. 1월은 이런 풍성함에 짜릿합니다.ㅎㅎ
물론 사진으로만 봐왔던 거지만 아영, 스티브 부쩍 자란 모습이네요. 한해를 감동과 또 새집에 대한 설레임으로 마무리 하셨겠네요.평범함 속의 가족들만이 느낄수 있는 특별함 뭐 그런것 저도 아주 만끽하며 2006년 마무리를 했었지요. 큰행사를 벌이거나 비싼 선물을 주고받지는 않았어두 마음으로 하나됨을 ...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새집도 멋지게 쑥쑥 올라가서 완성되길 빌어요. 아 그나저나 큰일이야요. 자꾸 캐나다 가고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oks2님! 떡국을 오메가3 포함된 올리브 오일이든 becel에다가 살짝 짧게 볶으면 부드러워져요.팬을 두 개 준비해서 야채,떡국을 따로 볶아서 먹기 전에 합친거예요. 친구네도 떡이 젤 맛있다고 했어요 저 떡국은 몬트리올서 만든 쌀떡이구요. 친구가 맛있다니 담엔 이도 따로 한봉지 사 줄라구요. 친구는 우리 김도 잘 먹구요.말린 오징어도 잘 먹고, 만두도 잘 먹고...우리 음식을 좋아해서 제가 허리가 약간은 휩니다..ㅋㅋ지난번에는 김을 사다주니 돈을 들고 따라 나오더라고요.도대체 얼마 줄라고? 얼마에 샀냐고 6.99라니 10불 주데요. 잔돈 없다며 담부터 돈 주라. 실은 돈 받는게 첨이라서 싫터라고요. 좋타고 좋아하니 내꺼 살때 하나 더 사서 걍 주는건데...그런데 친구는 김값 그냥 10불 하라고..ㅋㅋ 이 친구는요~우리 일회용 장갑도 무지 좋아해요. 한국 물건은 참 좋테요..^*^ / 요즘 저도 슬슬 요리라는거 하기 시작했습니다.어제는 이민와서 첨으로 짬뽕이란것도 만들구요..맛있더라고요..ㅎㅎ 오늘은 버섯 요리가 먹고 싶어서 애들 데리고 몇군데를 돌아 다녔는지 몰라요. 해가 얼른 떨어졌음 좋겟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