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마이요..ㅎㅎ 전 아예 칼을 프린트 해서 들고 다니면서 친구들에게 나눠 주면서 읽습니다. 메일로 보내드렸더니 어떤분은 눈이 아파 죽는줄 알았다고..ㅋㅋ 암튼 좋타고 목에 힘도 주고 친구라고 자랑도 하고 그럽니다..ㅎㅎ / 2001..혹시 이민자세요? 제 메일에 2000이란 숫자가 들어가는데 2000년도에 이민 왔다는 표시로요..2001을 보니 문득 나랑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반갑습니다~크렘벨님!
지니님아~크크크 친구 덕분에 새로운 한해를 아주 활짝 열은것 같아요. 괜시리 올해는 좋은일이 많을것만 같고...이게 모두 다 친구들들~ 덕분이겠지이요..ㅎㅎ 이제 집 정리는 끝났겠군요. 난 내일 울 집에 지붕이 다 올라갔나 확인 하러 갑니다. 겨울 실종이라더니 지금은 영상 4도.지붕 올리기에 딱인 날씹니다요..^*^
미안해요! 단편에 심취해있느라, 위에 무슨 사진이 있었는지,, 워떤 내용이었는지,, 잠시 기억이 하얗게 됐었지라,, 생일축하는 임자 허락이 떨어져야 또 하는 것이구요, ㅋㅋ 암튼 마이 축하드리고요, 케잌이랑 테이블세팅, 깜짝파티를 준비한 맘씀씀이가 어쩜 이 삼자까지 눈물 핑그르르 돌게 하는지~! 느므 좋은 친구들~! 고거이 지연님께 가장 큰 선물이지 싶어요! ^^;; 지연님두 조만간 신춘문예서 멋진 데뷰 좀 기대해두 되지 않을까 시포요... 자, 어서~~어! ^^
1월 생일이군요. 지연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여러 사람에게 기쁨과 의욕을 안겨주는 지연님 생일...멀리서...축하합니다. 책 읽는 모습이 아연이와 많이 비슷해요. 몇번째 생일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리 많은 생일상은 아닌듯해요. 지연님은 캐네디언보다 파리지앤같은 걸요. 가족과 오븟한 생일 보내셨겠네요. 마음으로 미역국 보냅니다.
감동적인 생일상을 받았네요. 정을 주고, 두배로 받고, 네배로 또 줄 그런정을 쌓고 계신게죠?친구의 기쁜소식과 함께 얼마나 기쁨이 큰지 지연님 아끼던 얼굴을 여러번 보여주시네요. 행복이 얼굴 가득이예요..올 여름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갈 계획이 있는 울 딸에게도 좋은 만남이 이루어졌음 하고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