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현재 교육청영재원에 수업을 받고 있어요
제 경험은 사고력 학원을 다닌적은 없구요(집에서했슴)
영재원에 엄마들 모임에서 보면 50%정도는 수학 전문학원 다니고 30%는 그런사고력 전문 학원다니고
10%은 집에서 공부하다가 영재원 모집때 쯤 한두달 사고력 전문 학원을 다니다가 합격을 하면 그만두고
요렇게 세가지로 나눕니다
영재원이 목표가 아니라면
여건이 된다면 고학년 만큼은 엄마가 관리를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울 아들은 어릴적 부터 아주 쉬운 교재로 스스로 풀게 하고 난이도 를 높여가면 틀리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하도록
습관을 들였어요
초2인 둘째도 형이 공부하는 걸 봐서 그런지 수학은 혼자풀고 틀리면 또 풀고 고민 하고 그것이 당연히 해야 되는줄 압니다
엄마가 해야 될 일은 아이에게 보충 해야 될 부분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문제를 풀게 하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5학년 부터는 새로이 배우고 다질께 있기 때문에 꼭 아이의 수학학습 상태를 체크하셔야 될것같아야
아직은 3학년이니 수학학습의 최소 10%로는 심화를 넣거나 시중에 파는 영재원문제(흥미롭기때문)풀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괜히 잘난체 하는것 같아 부그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