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님~흑흑흑...저 너무 깊게 고민햇나봐요...아를 학교에 데려다주러 가니..어제와 똑같은 학교더만요..ㅎㅎ 이미 안 엄마는 개한타 그러고 모르던 엄마는 니 아들이였냐고..ㅋㅋ 그리고 다들 개한테요..누군지도 모르기도 한다며...^*^ 스티브에겐 협박을 좀 심하게 했습니다. 한번 더 그럼 경찰이 바로 잡아 간다고..ㅋㅋ 주눅들진 말아야는데...애로 사항이 한둘 아니고 이만저만한게 아닙니다...ㅠㅠ / 얼른 청소 해얍니다. 오늘도 집 보러 온데요~ 오늘은 늦은 시간이라 아이들이 수업 끝나면 데리고 밖에서 3시간 놀다 들어와야합니다. 집 팔기 장난 아닙니다. 기도 많이 해 주세요...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