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시체놀이 했어요. ㅜ.ㅜ
하루죙일 자다 깨다를 반복했네요. 끝난 줄 알았던 지독한 근육통과 두통에 헤매이던 주말이 지나고
오늘 이렇게 해가 나니 새 세상이 열린 것 같아요.
몸은 많이 나아졌는데 지난 번 피 뽑아 놓은 것 결과 보러 병원 한 번 더 가야 겠어요.
드디어 오늘 큰 아이 개학도 했고,,,
해방입니당^^
미션 감사드려요.
얼매나 놀라셨을까나요 ㅋㅋ^^
맨처음 멘트일고 키득키득 웃었어요^
가슴쓸어내리시면서 내신 미션이래서 한번더~
몰래하다들킨것?곰곰이 생각해보아야겠어요~
넘 범생이라 그런일이 없었던것 같은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