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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Time】이사가 뭐길래 (5) - 헌 집, 팔렸습니다.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최지연
  • |
  • 2007-03-16 06:41
답댓글
앗,반달이다...ㅎㅎ 고마워. 속이 다 후련해...그리고 이젠 이사 갈 짐 싸느라 집이 엉망이야..ㅠㅠ 이사가면 집 팔때처럼 집 처럼 해 놓고 살고 싶은데..나도 덜 부지런해서..큰일이네...(아기 많이 자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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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달
  • |
  • 2007-03-13 16:39
답댓글
에구, 엔터를 눌렀더니... 우린 집 내놓고 청소도 안하고 누가 집보러 온다고 하면 방 바닥에 있는 모든 물건이 장농 속으로 몽땅 들어 가는 정도 였는데...항상 부지런한 언닐 보면 언니는 시간이 한 28시간 정도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집 내놓고 빨리 팔려서 그렇게 멋진 집이라 누가봐도 탐났을거예요. 이제 새집 구경 해야 겠네요...ㅋㅋ 난 언제나 부지런해 질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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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달
  • |
  • 2007-03-13 16:35
답댓글
언니!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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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7-03-10 00:19
답댓글
화장입니다..ㅋㅋ 저 얼굴에 그릠 그리는것 잘 못해요. 눈이 나빠 안경 벗고 화장하면 거의 무대 화장 됩니다. 그래서 안 하는게 더 낫다는..ㅎㅎ 그래서 가끔은 남편에게 미안하기도 합니다. 남들은 이쁜 부인 데불고 다니는데...늘 맨얼굴의 아내랑 살아야다니... /다음주 부터는 날이 좀 풀린다고 합니다. 아침에 쓰레기 버리고 들어오니 손끝이 얼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커피를 소주 마시듯이 들이켜야 햇답니다..ㅎㅎ 이젠 이런 겨울 끝내야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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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ykiki
  • |
  • 2007-03-09 10:28
답댓글
이런 제가 제일 꼴찌네요.. 저런 집 잡지에나 나오는 줄 알았더만 정말이지 대단 하시네요. 방방마다 총총 걸음으로 가재도구 들고 분주히 다니셨을 모습이 연상되네요. 축하드려요. 한턱 쏘세요. 참 캐나다에 계시니 쩝쩝 ㅋㅋ. 새집 인테리어도 기대할께요. p.s 글도 잘쓰시고 살림도 잘하시고 못하시는것 뭐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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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7-03-09 04:36
답댓글
축하 해 주신 친구들의 글들이 요리로 몽땅 이사를 했습니다. 고마움을 오래 간직 하고 싶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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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들이
  • |
  • 2007-03-09 04:35
답댓글
첼로님 - 살전 집 같지 않게 이쁘고 깨끗하게도 가꾸고 사셨네요. 집 안 팔리면 정말 고민인데, 이렇게 깔끔하니 꾸며놓으니 안 팔릴리가 없겠구요. 시원한 마음과 함께 섭섭함도 쪼금 있으시겠어요. 집이라는 것도 은근히 정이 들어서, 저는 미운 정이 너무 많이 들어, 이사를 잘 못해요. 암튼 이사 축하하구요.새집도 곧 공개해 주시리라 기대 만발. / 새 집도 거의 정리가 되어 갑니다..기대 해 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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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들이
  • |
  • 2007-03-08 23:00
답댓글
희서맘 - 오마나....축하드려요.....^^빨리 팔린 거지요??? 4일만이시라니...암튼...축하드려요....^^ / 늘 이것 저것 고마우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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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들이
  • |
  • 2007-03-08 22:57
답댓글
놀자님 -아함.... 수영장이 그 동네에선 그닥 환영을 받지 못하는군요.헐.... 이 곳에선 그야말로 때부자의 상징인데...지연님네 헌 집이 저 정도면 새집은 어떨지... 상상도 못하겠네요.저 헌집에서는 파리가 궁딩 붙이기도 전에 낙상 하시겠슴다 ㅠ.ㅠ / 바람개비,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도 바람 비슷한걸로 쏠테니 함 만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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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들이
  • |
  • 2007-03-08 22:54
답댓글
양양님 -집이 정말 환상으로 깨끗~!!! 축하드려요 ^^. 지하실 꾸미신다고 사진올리신 게 엊그제 같은뎅~!!왕축하 ~!!축하 ~~!! 또 축하!!! 스티브의 헤어스타이루가 ~~남같지 않고 (야무의 아빠표 머리스타일 ^^) 일렬로 쭈~~욱 버젼도 야무같아서리 집보고 우와~~하다가 스티브보고 깔깔 때구르 ~~~~르르 넘어가고 있는 중 ㅋㅋㅋㅋㅋ / 두번이나 축하해 주신거~고것까지 양 팔 벌려 받겟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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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7-03-08 22:51
답댓글
지니님 - 첫눈에 뻑가긴 내도 마찬가지인디,,지가 한개 사믄 좋으련만, 갈 차비가 없는지라.. 이휴,,,느므느므 잘 되었고,참말 축하해요~! ^----------^ / 이 사람아 넘 고마우이~ㅎㅎ 싱크대..말마 나가기 전에 물기 다 닦고..방향제 뿌리고..거의 호텔 청소 하듯이 햇다니깐. 그래도 방향제 세통으로 끝내서 얼마나 다행인지..다른 사람은 커피 갈아라..어쩌라는데...그냥 내 방식대로 한다며 방향제 하루에 한통 날렸지.그런데 끝나고 들어와도 향이 고대로고..참 좋터라고..암튼 이번에 느낀건데..늘 가꾸고 살아얀다는것. 집이든 여자든...ㅎㅎ 후자는 그럴 요지가 없지만 전자는 꼭 지켜나갈까..해..ㅎㅎ 집 팔아보니 젤 중요한게 집 구조, 집 색깔. 새집도 이 부분은 걱정없어서 그나마 다행. 적어도 아이들 대학 갈때까지는 새집서 뭉게얄텐데....^*^ 뭉게로 함 와야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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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y
  • |
  • 2007-03-08 10:37
답댓글
팔린 집 말예요! 언제든 다시 링크된 주소로 가서 볼 수 있으믄 좋겠어요. 싱크위,, 거의 사람사는 흔적이 없구만요. 다른 방들도 한결 같이, 밤이나 낮이나 제 보기엔 다 멋집니다. 카펫, 페인트색,, 예술이예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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