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는 전설이다','트웰브 몽키즈' 라는 영화를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까지 에이즈가 제일 무서운 병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그건 억제제나 있지...
휴~~~ 인류의 종말이 선언된 듯한 느낌이예요.
퍼갑니다.
무섭고 또 무서운 병이네요.
에이즈 보다도 더 전세계로 퍼져나갈수 있는...
이런글들을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읽고 광우병, 동물들의 처한 비참한 사육방식, 그러인한 인간 광우병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대책을 만들어나가야겠어요.
어제의 집회가 한없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더군요.
지방에 살아서 참석하진 못해도
아이들과 그 세종로의 불빛들을 보면서 감격했습니다.
이 불빛들이 도화선이 되어서 우리나라가 건강해지는 길로
나아가게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