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님~ㅎㅎ 오늘은 잠깐 외출을 할 정도로 좋습니다. 담주부터는 예전처럼 랄라라~하고 다니지 싶어요. 가정 파탄이라는 말씀도 쓰시다니..ㅎㅎ 실은 가정에 가계부에 빵구 날까봐..아푸지도 못하겠어요. 집안에서 해결 해야는데 자꾸 나가서 뭐 사올 생각만 하네요.남편은. 그냥 받아 먹을땐 좋았는데 아니잖아요...그건...ㅎㅎ 4월부터는 운동도 따로 다닐터인데..열심히 해야겟습니다.건장 할라몬요...근디 조금 부끄러운 운동이라서...^*^
좋은 시간 갖으시고...또 큰 몸살을 하셨네요...아프면서도 아영이 듬직함에 마음은 가벼우셨군요. 대견하시죠? 나이먹는 다는 뜻이기도 하지만,,,아이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감정들이 많아 진다고 생각하면 기쁨이죠.감기 떨쳐내시고 새봄에 새생활 터젼도 잘 가꾸시기 바랄게요.
그렇타면~알았시요...^*^ 그런데 언제부터 감기가 이렇게 무서워졌지요...최루탄 가스라도 마신양 눈에서 눈물이 끊이지 않코..콧물은 또 어떡쿠요...애들이 걸리까봐 겁나요. 이런대도 학교가면 애들은 전부 운동장서 놀아요...내는 무서워 죽갓는데...ㅎㅎ / 세상에 여행가서 아팟다니...ㅋㅋ
노땡큐하는 친구보담 이웃태교선물이 백배 낫다고 봐여! ^^;; 5년만에 아픈 감기니, 그래도 건강하신 거지요. 날도 참 못 잡아서 독일 여행 가서 꼬박 24시간은 무서운 감기로(평생 이리 지독한 감기도 딱 두 세번인듯) 타국여행지서 죽나부다 했어요. 감기도 조심해가며 살아야 되는 거라고 갈챠 주신 것에 감사하며 이제 조심해서 더 건강하세요! 아픈척만 가끔 하믄서,,(거짓말쟁이 양치기만큼은 살살 피하시구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