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님~찰로~ㅎㅎ 근디 회색으로 나머지 벽 마무리 들어가니 어째 좀...^*^ 쉽게 선택하는 색이 아니라는데 위로 삼구 잇답니다..ㅋㅋ 주위는 거의 다 붉은 벽돌이야요. 여전히. 그리고 약간 바뀐 집이 밤색 벽돌. 아이고 벽돌이 전부는 아닌데도 신경이 쓰이고 이제 끝나간다는 북소리도 귀에 울려요~ㅎㅎ/ 뒷면에 작은 지붕 보여요~지붕 아래 작은 창이 부엌 창이여요...싸이즈를 잘 봐 두시라욧! 아님 아예 싸이즈 보내까요...바란스 하나 맹글게~~~^*^
추카 추카 지니뒤루 저두 축하드려용~~~ 진짜 멋지다란 말밖엔...우리나라완 넘 다른 생각을 가진 캐나다 사람들의 좋은 집 글두 잘 읽었구..곧 집이 마무리 되면 언니 가족 모두 파티 파티..넘 좋겠당..이번에두 역쉬..거품나는거 못갔구 가서 미안!! ㅎㅎ 뱅기값이 없어서두 못가지만..두 아덜 놈이 있어서리..ㅎㅎ 언제고 한번 꼬옥 갈께..ㅎㅎ 몸 건강 꼭 챙기구.. 이삿짐 싸는거 장난 아닐낀데..우짜노.. 건강 댄디 하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