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도 있다구요..아이고 궁금해라~ㅎㅎ 맘 같아서는 배우고 싶은데..저랑 너무 분위기가 안 맞아서..ㅋㅋ 그래도 언젠가는 배울껍니다. 애들 다 커면~^*^ 꽃꽂이도 하고 싶고 도자기도 굽고 싶고...에고고...자그만한 소주잔이라도 하나 맹글고 싶네요..안그래도 담달부터는 한국 소주를 나라서 판다하는데..여기 술장사는 나라서 합니다..ㅋㅋ / 예~ 두놈이서 얼마나 던졌는지 몰라요..더 서 있을건데 그러질 못햇어요. 차로 돌을 실어다가 부어놓은걸 몇주먹 던졌을껨니다. 누가 볼까 두려웠습니다..ㅎㅎ 잘 지내시죠~^*^
꽃꽃이를 보니 반가운 마음에...꽃 꽂아 놓은 방식이 화공회의 방식과 많이 비슷하네요. 동양꽃꽃이라서 그런가요? 이케바나가 오래된것을 보면 그곳에서 전수 받은것도 같고....글쎄... 임화공씨가 40여년간 꽃꽂이를 지금껏 하시는데 해마다 조선호텔에서 주한 대사부인들과 함께 전시회를 하지요. 그곳에서 사범증도 따긴 했는데...지금은 손 놓은지 꽤 되었네요. 고속터미널 꽃사러 다닐때가 좋았네요. 도자기 수반도 그렇고 ...지금도 그 때 쓰던 수반들을 요리 담을때 쓰곤 하지요...ㅎㅎㅎ 아영이는 바다에 돌 던지고 있습니까?ㅎㅎㅎ 애들은 물을 보면 돌을 던져 보고 싶은가봐요...가족나들이 좋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