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렇게 공장에서 판에 박은듯 찍는 초코렛 보다도 작은 가게에서 따로 만드는 초코렛이 더 양질이고 맛납니다. 그래서 캐나다 초코렛은 유난히 맛있다고 하는것 같아요. 아이스크림을 사면 꼭 하나 얹어주는데 스티브가 그것 때문에 다른 아이스크림은 거부하잖아요. 맛난것은 알아가지구선...제가 캐나다를 너무 싸랑했나요~ㅎㅎ 아쉬움이 적지는 않아요..실은..^*^
그렇죠, 저도 항상 한달에 한번 돌아오는 마법 주기에는 쵸콜릿을 입에 달고 삽니다. (부끄) 쵸콜릿에 대해서는 찬반양론이 많지만 어느 글에서 처럼 신이 주신 달콤한 선물(?) 인것 같아요. 너무많으면 독 되지만 없으면 그리운 것.. 마지막 사설은 꼭 국회로 가셔야할것 같은 정치적 냄새 물씬 풍깁니다. 캐나다를 너무 사랑하시는것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