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가지, 아이의 적성을 찾아주는데 길잡이 혹은 가능성을 타진할때 약간의 도움을 주는것, 그게 부모의 역활인것 같아요...내년이면 중학교 과정에 들어갑니다. 그때는 공부를 어떻게 하는건지 어떤게 재미있는 것인지...스스로 확인하고 결정하는 과정이 되지 않을까..싶네요.
ㅎㅎㅎ~저만 그런거 아니군요...둘째에겐 왜 그냥 기냥 절로 그리 되는걸까요~ㅠㅠ / 여긴 지가 알아서 모든걸 해야는 분위기라서 진도 확인 하는것도 진도를 물어보는것도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그냥 숙제 가져오면 그것도 수학 정도의 숙제 가져오면 살짝 처다보고 음..진도가 고긴가비여..그 정도가 전부예요. 하지만 구몬 같은거 하러 다니는 아이들도 많타고 하니...전 그냥 나라다가 학교에다가 맡기는 분위기라서...대신 고등학교 과정은 중요하니 그때는 지금처럼 처다만 보게 될런지..그건 잘 모르겠네요..다들 그런다고는 하는데...고등학교 가면 자기에게 필요한 과목 자기가 알아서 챙궈 듣고 점수 따 놓아야니 사실 부모 보다도 자기가 더 눈에 불 키고 할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여긴 재체로 이런 분위기에요.
와~오랫만에 만나네요.반가워요~스텔라님. 건강하시고 잘 지내셨는지요...에공 자주 뵈요...^*^ 창 밖에 눈이 엄청 왔어요. 비를 머금은 눈이라 묵직해서 뒤뜰 너머 나뭇가지는 꺽일 모양입니다. 반갑지 아니한 눈에 한숨 나지만...그래도 봄에 눈이 라고 생각하면 새롭고 좋킨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