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호~자극을 받아 뜨신다니 제대로 한건 한 기분입니다. 오월되니 발목을 잡는 행사들이 참 많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 죽을 맛인데...말입니다. 할머니 목소리도 참 고우셧어요 꼭 연극배우 박정자 선생님의 최고 부드러운 목소리와도 닮았더라고요. 모처럼 가질 나들이 즐거우시길~^*^
저 그림 무지 좋아해요. 대학때 그림동아리였는데..어줍잖은 작품전시회도 했구요. 지금은 시간을 핑게로 또 애덜을 핑계로 쩝.. 나무색깔이 할머님의 머리색과 참 잘 조화가되고, 또 노오란 튤립은 선과 색이 참 고우네요. 나이들어 저리 인생의 여유를 부리며 살날이 오겠죠? 말그대로 lovely한 날씨에 일이손에 안잡히는 금요일, 주말엔 갤러리라도 자극받아 뜰랍니다.예쁜사진 잘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