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님~무척 바쁘시죠..ㅎㅎㅎ 날이 무척이나 좋터니 비오더니 아주 겨울입니다.다들 겨울이 다시 돌아왔다며 달달달 떨어요.그래서 결국은 벽난로 돌렷다는거 아닙니까..ㅋㅋ 조금만 젊었어도 그냥 넘어갈텐디...^*^ 박정은 샘은 요즘 아주 바빠요. 2편 글 정리도 하시지,오타와 한글학교가 올해 30주년이라 행사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지..다들 정신이없어요. 조만간 또 다른 모습 보여드릴테니 기대 하시라요.
카카카~간식 가방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늘 먹을것을 싸들고 다녀서 몸에서 찰떡 같은 존재다보니..ㅎㅎ 진짜 올해는 넉넉하게 즐긴 축제였어요.캐나다가 오타와에 산다는게 참 고마웟고. 각나라마다 많이들 열심히들 준비하셧고 그것을 즐기려 찾아오는 많은 인파들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구요. 아영이도 자원봉사 하고 싶다고 해서 기특했는데 결국은 웬쑤 같은 동생 때문에 올해는 자동으로 통과를...그래도 그런 생각을 가졌다는것만으로도 기특해서..ㅠㅠ 그런데요, 남편은 한복입고 아이가 너무 불편하고 힘들꺼라고 더 크면 하라고...냠냠쯥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