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밤 시간에는 열리고 여기 낮 시간에는 안 열리는구만. 나는 낮에 약간 시간이 있을뿐인데...ㅉㅉ 6월 중순인데 우린 휴가중입니다. 남들 다 떠나는 휴가철에는 우린 집에서 방콕 해야고요. 색다른것도 좋타며 그냥 웃지요..ㅎㅎ 한글학교 행사시 산드라 오 아버님이 오시면 감회가 참으로 남다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타와서 유일한 한글학교를 만드셨으니.../ 석모도 첨 들어보는 곳이네요...보러 가야지~ㅎㅎ
머나먼 곳에서 아영이가 한국이란 모국을 잊지 않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눈물나도록 예쁘고 아름답습니다...산드라 오의 아버지께서 교장선생님이시라니 왠지 친근한 느낌마저 드네요...얼마나 마음 뿌듯하셨을지...이해가 가고도 남습니다...제가 지연님을 알고 지낸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고 너무 좋습니다...한번도 뵙지는 못했지만서도...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분처럼 느껴지네요...이제 서서히 우리도 여기저기 투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지난주에는 석모도에 다녀와서 수다방에 올렸어요..항상 여행후기를 쓸때면 지연님 생각을 하면 쓰곤 합니다.....왜 그럴까요???ㅎㅎㅎㅎ..암튼 지연님~~쑥쑥문이 왜 이케 안 열리는지..요즘 아마도 7살 생일을 맞이해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접속량이 많아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자주 자주 뵈어요...덕분에 캐나다가 이웃집(?)같이 생각됩니다......건강하세요...^^
지니님~마니 바쁘시죠..ㅋㅋㅋ 아이들은 시간이 주어진 만큼만 연습해서 작품들을 올렸는데 특히 제가 도와준 연극반은 여러개 학년이 모이다보니 제대로 연습할 시간이 없었어요. 오죽하면 소풍가서 연습들을 하고..ㅎㅎ 소품을 박정은 샘이 책임지셨고 전 쬐끔 도와주고요. 분장도 특별난게 없어 그냥 도와주고요.ㅎㅎ 암튼 선생님들 열정에 새삼 놀라고 아이들이 소품이랑 맟춰 보지도 못한채 무대 올라갔지만 다들 넘 잘했습니다...한국 사람은 한다면 그냥 하는것 같아요..ㅎㅎㅎ/ 너무나도 더워요. 그나마 여긴 여름이 짧지만 지금으로선 우째 지나갈까..싶어요. 그래도 누군 그래요 영하 40도 보단 낫다고..과연 그럴까나요...^*^
아영이의 한글학교 소식을 보고 있노라면 "이비인후" 계통의 모든 기관과 어디라고 말하기 힘든 몸의 중심 어디 한군데가 넘 아리고 찌릿하고 시리고,,, 그래요! 울컥~! ^^;; 무궁화반이란 딱 한 구만 봐두,,,^^;; 어쩜 저리 멋지게 준비하시고, 훌륭한 공연을 했을까여! 그레이 아나토미, 우리도 공중파 방송으로 방영되고 있지여, 아마! ^^;; 참말 부럽사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