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타면 크기 조절을 좀 해야갰구만요..ㅎㅎ 새학기에 데해선 애들 보다도 제기 더 긴장하고 있어요. 어찌될런지도 궁금쿠요.ㅎㅎ 친구들 찾을 스티브 눈이 션한데...그게 지금은 또 걱정이고, 새학교 안 간다 그럴까봐..겁나는 부분이기도 해요..ㅋㅋ/ 얼마나 바빴으면~~~~이게 얼마만인지 아남유~^*^
간만에 글 올리는 거, 티를 내지여, 제가,, 엔터키를 살짜쿵! 지연님 글은 사진 사이즈덜이 커서 열리기도 한참인거슬,,(그니깐 제가 쪔 줄이시라니까니,,ㅋㅋ) 아이들이 그 곳 학교 생활 밝게 하믄서 쑤욱 컸고, 이사를 앞두셨으니,, 감회가 남 다르셨겠어요. 새 학교 새 학년 가서두 사랑 듬뿍 받는 아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사실, 첨엔 아이 때문에 가게되었지만 가다보니 재미가 좋았습니다. 내 새끼가 뭘 하나 어떻게 지내나 보다는 아이들이 궁금해서 가기도했고요. 가보면 아이들도 기다렸다는듯이 좋아해줍니다. 이래서 일찍 자원 봉사를 시작하는 엄마들은 그 활동 범위도 넓고 더 적극적인가봐요. 저는 간단하게 얇게 도와줬지만 다른 엄마들은 그렇치않아요. 학교 업무를, 아예 수업을 일년 내내 도우시는 분들도 있어요. 아영이 같은 경우도 자기가 쉬어얄 시간에 자원 봉사를 하겠다면 놀지 않코 유치부 반에서 뭔가 정해주는 일을 합니다. 어릴때부터 몸에 스며든 진정한 자원 봉사가 커갈수록 힘을 키워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대학이 목적은 아니지만 크렇게 쌓인 경력들이 대학을 갈때 아주 큰 힘으로 작용하기도 하구요. 사실 그걸 위해 아이들이 뛰는것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