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공원 만들면 제일 먼저 축구장 부터 만듭니다.그리고 공간이 남음 야구장...그런식으로 들어오구요. 집앞에 들어올 공원 설계도를 얼마전에 받았는데 축구장이 한 복판을 차지했더라고요. 그것도 미래형 큰 싸이즈를 점선으로도 남겨 두고요. 그래서 참 좋아요~ㅎㅎ 시에서 만들고 관리하는 것이라 기대가 큽니다. 울 아들은 잔디 위에 넘어지고도 아팠다고 축구 안한다고 합니다. 저 엄살 어캐 꼬셔얄찌..저도 축구 시키고 싶퍼요~ㅎㅎ
17살까지 긴팔만 입은 아이가 있다네.여기. 기록은 깨라고 있는건데 그게 내 아이들이 아니길 바래.지금은.ㅎㅎ 사실 실내 들어가면 어디든지 넘 추워서 긴팔도 그리 나쁘지는 않아,그치만 보는 이가 얼마나 덥냐..남 생각도 좀 하고 살아야쥐..ㅋㅋ 엄마인 난 무슨 죄냐고...ㅋㅋ 장마에 홍수에 이웃 나라들은 난리도 아닌데 우리 동네는 시원하다 못해 춥구나.....
ㅎㅎㅎ 잘 지내시죠...^**^ 물고기떼라...전 그게 벌떼인줄 알았는데...여자 아이들이 휠신 잘하더군요. 여기 캐니디언 여자가 쎄다는 거쎄다는 거칠다는 이유 확실히 알았습니다. 남자는 공을 피해 다녀도 여자는 공을 따라 다녀요. 무서운거죠..ㅎㅎ 집안 구경..곧요~ㅎㅎ 안그래도 물어보지도 않코 뭘 보내고해서 얼른 공개 해얍니다. 이런것 가지고 있다고요..ㅎㅎ 실은 주문해둔 소파가 7월중순에나 온다고...그래서 기왕이면 그라고 기다리는데..걍 대충의 집들이를 해얄까봐요~ㅎㅎㅎ
정말 귀여워요, 뿌듯하시죠?친구들과 어울려 축구하는 모습. 맨 아래사진 날쌘돌이 같아요.공을 멀리 보는것 보니 소질이 있나봅니다.ㅎㅎㅎ 초2 울 아들도 6월 미니월드컵을 마치고 요즘은 티볼 배우더라구요.날씨가 더 더워지면 실내 스케이트도 잠시 할 것 같구요. 여기도 축구 안하는 아이들이 없을 정도로 축구를 많이 해요.작년에는 공하나를 따라 물고기떼처럼 몰려 다니더니 올해는 좀 패스도 하고 나아졌네요.ㅎㅎㅎ 스티브도 내년이면 훨 잘하겠지요.....집안구경 언제 시켜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