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맘~우린 여름 끝났시요. 요즘은 제법 쌀쌀하고 반팔만 입고 나가기엔 조깐...춥지라..ㅎㅎ 잠깐만 그런것인지는 두고 봐야지만 더위는 가신듯하다는.ㅎㅎ 남자고 여자고 바빠야는것 같아요. 그 바쁜일에 도움을 못 줘서 좀 글치만..ㅋㅋ 요즘은 수다방 까지 갈 시간은 없네요. 아이들 방학이 끝나면 또 몰라도. 봐요 집도 아직 공개하지 못하고 있자니여.ㅋㅋ 다음편은 꼭 새 집 공개여야만 하는디..ㅠㅠ / 아 그리고 축해요~^*^ 방이 생긴것. 너무 인사가 늦은것은 아닌지...
지연님...거기도 많이 덥지요??.여기도 아주 찜통입니다...이러다 찐빵되는거 아닌지 모르겟어요..스티브가 보면볼수록 잘 생긴 얼굴입니다..쌍꺼풀진거 하며...머리를 또 밀었나봐요..아주 시원해 보이네요...뭐하고 사는지 그리 재미있다는 트렌스포머도 못보고 이러고 있네요..이러다 미개인될거 같아요...글구..요새 지니님이 바쁜가봐요..수다방에도 가끔씩 오는데...그 양반도 공사가 다망하셔서리....아이들 모습도 정답고..지연님 모습은 더 정답고...사진도 글도..아주 잘 보고 갑니다.....^^
태극기 휘날리며, 참 잘 만든 영화더구나. 전쟁 영화에 대한 부담감 같은것 없이. 6.25를 모르는 세대에게 좋은 교과서 같은 영화더라. 제작 과정 까지 보다보니 거의 밤을 세웠네. 암튼 한국 영화 중에서도 작품성이 있다면 여기서도 보게 되고 더러는 운 좋게 구입하기도 하니깐. 비디오 가게서 대여하는건데 혹시 살 수 있냐고 물어서 이번에도 구입했는데 이번에도 성공했네. 일단 물 건너 올 좋은 영화들이 외국 영화제서 상을 타는 영화들이 많아졌음...좋겠어. 비디오 가게가면 외국 영화제에서 상을 탄 영화들만 모아둔 코너가 있는데 심심찮게 한국 영화들이 많아. 직원이 자기도 보았다며 좋다고 말하면 기분이 참 좋아
그리되었네...신어보니 편하더라고 그래서 걍 내가 배앗아 버렸지. 너는 두개나 있는데 엄마는 하나도 없다며 수로 밀어부쳐서 하나 건졌네.ㅎㅎ 디워는 궁금하지만 그 어떤 평도 예고도 일체 안 열어보고 그냥 기다릴려고. 모두 잠들었다. 오늘 태극기 휘날리며 구입했는데 이젠 그놈 보러 갈꺼라는~ 낮에 장보러 나가니 파란색 꽃인 핀 무궁화도 팔더라. 이달 안에는 잔디가 깔리꺼라 서서히 나무들도 따져 봐야는데...무궁화, 영 자신이 없네. 벌레가 많이 생긴다는것 같기도 하고. 공부 좀 해얄것 같으지.
ㅋㅋㅋ..빨간 조리 언냐가 신었네?? 아영이한테 허락(?)받은겨?? ㅋㅋㅋ.. 아영이는 다 컷네..빵도 다 만들고.. 큰오빠네 큰딸 근혜는 언제 저러려나?? 아영아~~ 이모 놀러가면 꼭~ 빵 구워줘~~ 아주 유익한 캠프들이 많네.. 여긴 아직 너무 미흡하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