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늦었지요... 아궁 어미의 게으름으로 이제야 올리네요...
기냥 넘어가려다 넘 자주 빼먹는다 싶어서 자수함다...
이번 책은 지연이가 좋아하는 토끼가 등장해서 그런지 매우 좋아하더만요...

아코디언북 만들어 보았구요... (요즘은 오리고 붙이기를 넘 조아하네요)

줄긋기 워크지 한장 겨우 했네요... 단어카드는 지연이한테 말해보게 하고 단어도 한번 보여주며 따라 읽기해보구요...

워크북에 있는 스티커 붙이는거는 지우두 가지고 놀 수 있게 코팅질 좀 해서 붙여보게 했어요...
토끼밥을 레시피대로 주질 않고 자기 맘대로 주더만요 ㅎㅎ
요즘은 참 몸이 안따라주니 그저 죄송스럽기만 하네요... 그래두 조금씩 끈을 이어가고 있는거에 혼자 만족중이랍니다...
가을이 다가오니 점차 나아지겠지요?

ㅎㅎ 지난 일요일날 추석맞이 지붕개량을 좀 했어요... 세 모녀가 미용실로 달려가 대공사를 펼쳤네요...
지우녀석 제법 자라서 봄에 커트할땐 잠시 앉아있지도 않으려 하더니 요번에 네~ 엄마를 연신 재잘대며 잘 참아주더만요... 그래두 펌은 못견딜거 같아서 기냥 커트만....
지연인 참 비루한 엄마의 머리카락을 닮아서 좀 길면 지저분하기만 하고 해서 기냥 펌시켰으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엄마랑 똑같다며 한동안 웃었다는 후일담이 ㅋㅋ
뭐 물론 어미의 못난 모습은 차마 올리지 못하여요...
성큼 다가선 가을을 느끼며 기분전환 하시라구요... (눈버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약간 있긴함다...)
다들 너무도 열심히 미션 제출해 주셨네요,,,
신혁이는 이번주 미션 제출 못할듯해서 미리 자수 하러 왔습니다 푸하하
도서관책이 대출중이라,,, 변명을 하자면,,,,,
워크지는 프린트 해놨는데 이리저리 핑계로 못했네요,,
프리미션때 하던가 늦게 제출 할께요,,,
죄송~~~~~~~~~~
저도 미션 올려요~~
토요일에 비가와서 집에서 이것저것하고 놀기에 딱 좋았었죠...
유성인 자꾸 비가 많이온다고 Rain Rain go away~ 노래만 부르공....





pet자료들 유성이가 뒤에 까끌이 붙이고 환경판에 빨리 붙이겟다고 난리공..
희선이도 옆에서 자기도 붙이겠다고.....에공...
그래도 유성이가 도와주고 함께하니 제가 더 수월한거같아요..






펫북이랑 아코디언북 만들었어요..
아코디언북에 골드피쉬가 없어졌다고 찾으러다니고 끝내 못찾공..ㅎㅎ






민은맘님이 보내주신 키즈클럽 자료들 함께햇어요..
bigger,faster이런 개념들을 알고있어서 대행이다 싶엇어요...
제가 물으면 유성이가 체크하고 그랬거든요..
아주 신나했씁니당..
마지막에 동그라미도rabbit,frog는 작으니까 동그라미도 작게 그렸고 dolphin은 크니까 크게 그렸대요..


마지막으로 오래된(물려받은) 자연관찰책중에서 유성이가 키우고 싶은 애완동물들 오려서 붙여보았어요..
자기는 rabbit과 goldfish가 좋다고해요..
전에 읽은 ort 1단계인지 2단계에서 애완동물고르기가 나왓었는데..
유성이가 참 즐겁게 읽엇었던 기억이나네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니 이럴땐 안좋군요...

마지막으로 둘이 쇼파위에 앉아서 노래부르고 노는 모습이예용...
벌써 많이 자랐네요...조금만 더 자랐음 좋겠지만...ㅎㅎ
환절기라 아프신분들이 많네요...
유성희선도 감기가 오래가네요..
맛있는거 많이드시고 푹쉬시고 빨리 나으시길 빌께요^^
그동안 별일들 없으셨죠? 한주빠지고 돌이오니 엄청 오랜만인거 같다는..ㅎㅎㅎ
휴가 다녀오고 나서 지병인 비염에(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모두들 지옥이시져...저 역시...) 감기 몸살이 겹쳐서 아주 죽을 맛입니다...
게다가 이넘의 둥이들... 엄마가 아프데도 전혀 봐주질 않습니다.... 아프다고 누워있으면 왜이렇게 종일 자냐며 계속 괴롭힙니다... -.-
게다가 주문한 책이 금요일이나 되어 오는 바람에 겨우 이틀 읽어주고 어제 부랴부랴 워크북만 풀어 보았네요.. 몸이 안따라줘서 이번주 쉴까 하다가 지난주에도 못한게 마음에 걸려서 아픈몸을 이끌고 같이 해보았어
요.. 역시나 이넘들 비협조적입니다...
집에 애완동물 관련책이 몇권 있어서 같이 읽어 주었어요.. 한권은 애완동물 고르기에 관한 책이고, 한권은 강아지 키우는데 뭐가 필요한지에 관한 것이에요..
요맘때 애들이 다 그렇죠? 애완동물 타령을 하도 해서 신랑이랑 상의끝에 수족관을 만들어 주었어요.. 애들은 강아지를 원했으나, 저희집에 오게될 강아지가 불쌍해서(이넘들 이쁘다는 표현이 너무 과격해서...) 초등학교가면 데려오기로 약속하고...
물을 깨끗하게 해주는 새우랑 달팽이를 몇마리 같이 넣어주었는데, 이넘들이 새끼를 낳고 구피도 새끼를 낳고 식구가 갈수록 느네요..ㅎㅎㅎ

















아코디언북을 만들었어요..
신랑이 쇼파에 앉아서 맥주마시고 있길래 걸리적거린다고 구석으로 비키랬더니..
찍고 나서 보니 맥주캔은 떡하니 보이네요..ㅋㅋ
새장에는 철창까지 그려넣어주었어요..
새는 잼보리 1탄 kakadu jack이 생각났는지,
kakadu jack처럼 색칠해준다면서
저렇게 색칠했고요..
토끼는 자기가 토깽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핑크로 칠해준다면서 분홍토끼를 만들었네요.
역시 책이 없으니, 진행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주말에 워크시트도 좀 풀려고 했더니, 하기 싫은지 쓱쓱 큼지막하게 장난처럼 줄을 지~익 그어버려서..
제가 너무 화가 나서 " 하기 싫으면 하지 마!! " 라고 뭐라고 했더니,
울면서 지 아빠한테 달려가더군요..ㅡ.ㅡ
요즘 완전 홍소의가 아니라 청소의입니다..완전 청개구리..ㅠㅠ
그래서 이번 주는 아코디언 북 만드는 걸로 간단히 미션수행했어요..
어린이집에서 이번 주 목요일에 추석 예절교육한다고 한복입고 등원하라고 하네요.
작년에는 4살이라고 한복 입고 등원하라는 말 없더니..
올해는 한복입혀서 등원시키라네요..
한복이 없어서..주말에 마트에 가서 하나 샀어요...^^
마트에서 입어보고도 어찌나 좋아하는지..
집에서 다시 한번 입혀줬더니..
" 엄마, 이거 진짜 한복이야?? " 라고 묻네요..그럼 가짜 한복은 뭐란 말인지...ㅡ.ㅡ
한복 그냥 봤을 땐 엄청 커보여서 너무 큰 것 같았는데,
막상 입혀보니 그리 크지 않네요..어느 새 이렇게 많이 컸는지..ㅋㅋ
다음 주가 벌써 추석이네요..
우리 9기맘님들도 즐거운 추석연휴보내세요~~
이번주는 제가 약기운에 취해서 헤롱헤롱대느라~~(폐렴이래요)
그래도 조금씩 해오던 미션수행은 어느정도 해놔서 올릴수있으니 다행이여용
울 서우는 브레인뱅크는 그리 좋아하지않지만 그래도 요즘 살살 쓰기게 재미가 붙어서
워크시트하는건 더 좋아했어요

요렇게 서서까지 열심열심~~ㅎㅎ


애완동물 키우는게 없어서 닌텐도에서 키우는 강아지에 대해 썼네요^^


토끼막대인형 만들어보구요
환절기를 넘기는게 점점 힘들다는걸 몸으로 느낀다니깐요 에효~
새로운 한주 시작되었네요 맘들 모두 힘내세요 우리 재롱둥이들도요~
태형이두 숙제 제출 합니다...이번 주는 간단하게 제출할께염...
아직 웍싯을 덜 풀어서 요번주는 동영상만 간단히 올립니다...
약간의 엄마의 압력과 반복으로 이번 주 책 읽었어요....*^^*
호민이 숙제 제출하네요!
1. 책읽기 & CD 듣기
매일은 못하고 하루걸러 한번 정도씩 했던거 같아요.
요즘 호민이는 주방의 식탁 밑에서 거주하거든요. 거기가 자기 집이라고..
구지 자택에서 책읽고 계십니다. ^^;
2. 관련 책 읽기
관련 책이라봐야.. 그냥 토끼가 나온책인데요.
토끼가 저 책에도 나왔다면서 손수 뽑아주시대요.
1) Peter Rabbit
한달 넘게 기다려 손에 넣은 입체북.. 글밥 많아서 자세히 읽지는 않고 그냥 그림보는 정도에요. 입체북으로 장난치는 정도.. ^^
2)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쑥쑥몰에서 입체북 행사할때 구입한거에요. 역시 글밥이 상당해서요. 그냥 재미로 보는 책입니다.
호민이는 앨리스를 자꾸 '이 아줌마'라고 해요. --;
역시 토끼를 따라가는 앨리스라는 대목에서 이 책이 생각났나봐요.
마지막 페이지.. 호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입니다. ㅎㅎ
아주 흐뭇해하며 펼쳐보고 있군요. ^-----^
3. 워크시트
키즈클럽에서 출력해서 좀 해봤네요. 저 풀을 둘째가 자꾸 앗아가 입에 넣어서요. 오래 못하구욤.. ^^:
둘째의 행동반경이 넓어짐에 따라 미션수행에 좀 어려움이 생기고 있네요. ^^;
4. 미니북 밑작업 (? ^^;)
브레인뱅크 책과 비슷하게 만들어보려하였는데.. 필요한 scene도 다 찍지 못했고 출력도 못했어요.
그냥 참고로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면..
(이건 프리미션때 미니북으로 만들어볼께요~)
1. Here is my pet rabbit. 페이지입니다.
2. Here is a house for my pet rabbit. 페이지입니다.
3. Here is some water for my pet rabbit. 페이지입니다.
4. Here is a leash for my pet rabbit. 페이지입니다. (그냥 제 벨트로.. ^^;)
민은맘님 미션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어용...
개인적으로 나쁜일은 아니구요?..아니길 바래요...~~
저희집 컴이 키즈클럽을 자꾸 거부해설...
요번 키즈클럽 자료도 멜로 보내주심 안될까용?..
바쁘신데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해용..
참,그리고 꽁이님께서 알려주신 민은맘님 핸펀이 번호가 맞는지 모르겟어요..
제가 함 연락을 드렸는데 안되는것같더라고요..
쪽지로 한번 핸펀번호좀 알려주시어요~
호민이 호은이랑 좋은 꿈 꾸시구용,,
전 애들이랑 남편이 다 일찍 자서 지금부터 자유부인이네요..ㅎㅎ 좋아라~~
오홋! BB 진행중인 북클럽도 있군요. 집에 몇 권 있는데 따라쟁이해볼게요.
즐거운 가을날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