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맘, 서점 가면요 다들 저러거든요. 그래도 서점이 문 안 닫는단 말이지요. 그런데 여긴 개인이 하는 서점은 거의 없어요. 쉽게 한국식으로 동네 서점 같은거요. 하다못해 한국은 교보,종로..이렇게 큰 서점들이 있다지만 여긴 걍 쉽게 말해 캐나다에는 indigo라는 chapters라는 서점만 있어요. 둘다 같은 서점인데 토론토는 주로 indigo그라고 여긴 chapters 그래요. 하나뿐인 서점인데 왜 통일을 안 시키는것인지??? 그래도 온라인상으로는 통일이 되어 있네요. 혹시 책을 좀 찾아 볼런지도 모르니 참고로 올려 둘께요. www.chapters.indigo.ca / 아영이가 중학생 된 것은 축하할 일인데 본인이 너무 좋아라 하니깐요. 그런데 제가 중학생 학부모가 된 것은 어째 좀..ㅎㅎ / 즐거운 추석 보내시고 잘 다녀오세요!
뜨아~~벌써 아영이가 중학생???.....어머나 시간은 정말 쏜 화살같다더니...그러면 우린 또 그만큼 늙은거네요...ㅋㅋㅋㅋ...아영이가 너무 의젖해보이는게...스티브도 그렇구요...서점에서 저리 배깔고 누워서 책을 볼 수 있는 환경도 부럽고..우리나라 같으면 생각도 못하지요...ㅜㅜ...암튼..아영이 중학생 된거 축하합니다...이제 곧 추석연휴 들어갑니다...저는 이번에 좀 길게 휴가를 갑니다..연휴끼고 2주정도...못한 일도 해야하고..할 일이 태산입니다...지연님..항상 건강하시고..즐거운 하루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