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번~아직두야. 그런데 좀 고치려고 하는 중이야. 너무 귀여워만 하니깐 죽도 밥도 안되는것 같아. 그래서 요즘은 내새끼~내강아지~그런말도 잘 안해. 그런데 내가 안 해주면 이놈 얼굴을 들이밀고 그런다. 엄마, 내 강아지지.내 새끼쥐.ㅎㅎ 마마보이를 하겟다고 든다니깐. 암튼 요즘 무지 애쓰고 있는 중이라는! 딱 30분만 뛰고 주무시라 해 봐봐. 나가면 30분만 뛰겠어. 애들이 쉽게 놓아주간.ㅋㅋ 그러다가 매주로 고정되면 좋은거고. 한번 시도 해 보더라고. 남편들 힘든거 피곤한거야 여기나 거기나 마찬가지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