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부정적이시네요~
아이의 성격은 엄마가 가장 잘 아시니 선택은 각자의 몫이겠지만,
저희집은 아이가 큰 도움을 받습니다.
가격도 고가라서 집에서만 사용하니 사용하는 아이의 용도 확인도 되구요
무엇보다 인터넷 동영상 강의 저장을 해서 이동시(지방에 갈 때)들으니 참 좋던데요~
저희 아이가 중학입학하면서 선물로 사줬는데, 저희는 아이스테이션 M43 쓰는데,
화면도 크고 동영상 강의도 듣고 정장할 수 있어요.
dmb기능도 있는데, 저희는 아이 학습을 위해 전자사전용을 샀어요.
조카는 얼마전에 같은 제품을 구입했는데 가격대비 화면이 작더라구요~
중학교 가면 전자사전을 영어 수업시간에 가져오라고 한대요
그래서 PMP나 전자사전이 있어야 겠더라구요.
그런데 활용도 본다면 조금 더 주고 PMP가 낫지싶어요~
고딩맘은 아닌데요.....주위의 고딩을 많아 아는경우라서 말씀드립니다.
사주지 마세요. 대부분의 아이들 1달정도 공부하는척하다가 영화다운받고 맨날 영화보고......DMB되는거까지 사는경우엔 TV까지보지요. 동영상강의는 집에와서 컴퓨터로 보라고 하시고 학교에서나 독서실에서 공부할때는 동영상보지말고 다른 공부하라고 하세요.
제가 아는 99%아이들은 거의 그렇습니다. 개중에 자기관리 잘되고 시간에 맞춰서 딱딱 필요한것만 보는 아이들도 있을수는 있겠지만 그런 아이는 아주 아주 드뭅니다. 님의 자녀가 자기관리 확실하다고 판단되시면 사주세요. 그런데 저같으면 안사주겠어요.
만약 그래도 사시겠다면, 코원의 A3 또는 Q5 시리즈 추천해드립니다. 용량은 30-40기가정도면 충분합니다. 이거말고도 맥시안, 아이리버등등 있어요. 다나와 http://search.danawa.com/dsearch.php?tab=&k1=pmp&x=17&y=3&limit=30 가서 한번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