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이면 매직트리가 끝나내요
어케 새로운 책으로 새롭게 진행을 하나요....? 아님 매직트리로 계속 가나요...?
전 갠적으로 논픽션책을 진행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매직트리처럼 시리즈물도 좋긴 한데 장기간 진행을 하니 좀 지루한 감도 있구요
아이는 잼나는 책으로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호리드헨리처럼 ...
미션내고 돌아서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데, 허걱~ 방장님의 표가 눈앞에 ...
12월에 괜히 맘도 붕뜨고, 놀일도 많은데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어요.
표를 보니 느슨했던 맘이 싹 사라지네요.
길기만 했던 매직트리가 끝(?) 이 보이는 것 같아서~
와~~내년 2월에 와 있는거 같은데요..
표만들기 예쁘게 안되던데 잘하셨네요~~
사실 시리즈물 잘 안읽는데 이번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패턴이 비슷해서 지루한감도 있지만 논픽을 같이 접할 수 있는건 장점이었어요..
다음책 뭐할지 마니 설레이기도 해요^
저는
홍박사님 말씀하신것도 좋구요,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책도 좋고,
좋은 논픽션책을 두루두루 읽어보는것도 좋을꺼같구요^
새책 생각하니 상상만해도 넘 좋아요~~~~
넵, 확인했습니다.
이번엔 열심히 준비해서 허둥대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어요.ㅎㅎ
일정표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갠적으론 매직트리 끝장(?)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9권부터 하드커버라 가격이 좀 사악하다는게 맘에 걸리지만
카멜롯 이야기는 제가 더 궁금할거 같아요.^^
크헉~~
미션을 올려야 할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이런... 벌써부터 긴장감이...두근두근...
방장님의 준비성과 카리스마... 대~단~
오훗.... 드뎌 올것이 왔군요.... 11월 첫째 둘째주...
으음...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겠네요...
미리 일정 올려주시니 한눈에 확 들어오고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