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맘 인사드립니다!
아마도 제가 가장 늦게 인사를 드리는듯...
게으름피워 죄송합니다~~~ (--)(__)(--);
저는 월곡동에서 지수(7), 하연(6), 정연(3) 세딸을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야근이 잦은 3D 업종인지라, 솔직히 저질러 놓고도 걱정이 태산입니다만...
이런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맺게되어 그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라 기대만빵입니다. o^^o
욕심부리기 보다는 완주를 목표로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맘님들 앞으로 잘 부탁드릴께요~
모두들 명절지내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죠!
저희 시댁은 경남 통영입니다.
네~ 엄청시리 먼 곳입니다. ^^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유명한 관광명소인지라,
시댁에 갈때마다 짬을 내어 주변을 돌아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이번에도 드라이브하던 중 우연히 멋진 곳을 발견하게되었는데,
너무 맘에 드는곳이라 소개해 드릴까 해여...
숙박을 하지 않아도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초면에 주절주절 말이 많아지는 듯 하여 아래 링크만 살짝 걸도록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kissphoto?Redirect=Log&logNo=100111307872
그럼, 즐겁고 유쾌한 주말 보내세요~~~
흑흑..
저기 명단에 제 이름 빠진거 보니까 마치...
족히 1년은 넘게 사귀던 애인한테 먼저 이별통보하고, 가슴아파서 며칠 뒤 미니홈피 들어갔더니..
바로 일촌끊기되어 있는 기분이랄까..ㅜㅜ
안녕하세요.. 댓글 인사가 늦었습니다.
먼저 끼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책 구입은 못 했는데.. 다들 어렵다, 두껍다 하시니 벌써부터 근심 걱정이... ㅠㅠ
저도 이제 보니 아는 아이디가 몇몇분 계서서 정말 더 반갑네요...
앞으로 책읽기보담 수다 떨기에 더 집중할 듯한 예감 입니다. ㅎㅎ
아.... 저는 7세(화영) 그리고 14개월(영명) 두 남매의 엄마이구요... 대치동 살고 있어요..
둘째 낳고 거의 아무 것도 안했는데.. 다시 한번 으쌰 으쌰 해 봅니다.
다들 그럼 추석 잘 보내세요.. ^^
반가워요~
저는 7세, 2세 희자매(희수, 희윤) 엄마입니다. 요즘은 한창 재롱이 늘어가는 둘째 덕분에 하루하루 신기하구요. 사춘기처럼 하루에도 열두번씩 기분이 바뀌는 첫째 눈치보며 사느라 조마조마합니다.^^
책을 손에 넣고 보니, 읽기도 전에 뿌듯한 것이... 책꽂이에 잘 꽂아 놓았답니다. 맨날 아이를 위한 책을 고르다가 제 책을 고르니 기분 또한 색다르네요^^
추석 잘 보내시구요. 저는 시댁이 저 멀리 '보성'이라 한참 걸려 다녀올 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맘클래스 1기, 닉네임 "쌍둥+1"이랍니다^^(눈치채셨죠?ㅋㅋ6살 딸, 아들 쌍둥이와 3살 아들입니다^^)
늦지않고 가입을 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일단은 영어 공부에 넘 욕심이 앞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솔직히 들긴하는데요...
어쨌거나 잘하던 못하던 꾸준히만 해보자라는 목표하에 가능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슬사랑님만 믿고 달려가겠습니당~~~
안녕하세요^^
강북구 수유동 살고 10개월 아들 하람이 키우는 박지혜라고 합니다.
가입 허락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책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 영어로 읽게 되어 너무 좋아요^^
며칠전에 게시판에 올린 대로 지난주에 아이책을 잔뜩 사들여서 안그래도 요즘 좀 고민이 많은데
이 두꺼운책을 제가 잘 읽을 수 잇을라나 걱정이 되네요^^
젖먹이는 중이라 항상 배고프고 피곤하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오프모임에도 가능하면 나가고 미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쑥쑥에 잘 안오니 이렇게 된 줄도 몰랐네요.
책을 먼저 구입해야하는 거 맞죠?
그나저나 닉네임은 어디서 설정해야하나....
아직 어안이벙벙합니다.
전 경남 김해에 살고 있구요, 7살 3살 아들둘맘이예요~
일단 받아주셔서 넘 감사해요 ^^ ~ 음.. 근데 부담은 무지 되네요.. 원서 사다놓고 매번 몇 페이지 넘기기 전에 졸리더이다.. 왜이리 모르는 단어가 많은지 ㅠㅠ.. 여러 고수님들 옆에 붙어 어떻게든 살아남고 싶어요 ㅎㅎㅎ
근데.. 유명한 이슬사랑님이 수원분이셨나요?. 저도 그 근처에서 8세 딸래미(지영) 한명 키우고 있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꾸 벅 ~
눈빠지게 기다리던 책이 오후 외출후 돌아오니 와 있네요. 허걱~ T T
일단 두께에 질리구 ... 괜히 겁없히 덤빈 것 같네요...( 네 이럴줄 알았어. 괜히 했어 괜히 했어 ~)
과장쫌 더 해서 전공서적 맞먹는 두께요... 글밥도 장난아니네요. 아들내미 책 재밌게 있다 재밌을 것 같아 시작했는데... 잘 해나갈지 자신이 없어지네요. 역시나 이 클럽은 다들 장난이 아니신가봐여...
아~ 어이할꼬... 이 일을 어이할꼬...
이상하게 새로 모집한 사람 중에 내가 알거나 닉넴 익숙한 사람이 많아요.
테슬 1, 2, 3기 및 맘클래스 1기 학생들이 가입했군요.
1기는 막강 클럽의 명맥을 잘 유지하겠습니다.
즐거운 북클럽 활동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이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한 지 겨우 다섯달밖에 안된 엄마랍니다.
7세 남자아이 하나를 둔 사당동 사는 엄마이구요. 아이들 책도 너무 재미나지만 저를 위한 책도 읽어주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아이엄마의 자세(?^___________^)라 생각했기에 동참하려 합니다.
쉽지 않겠죠. 게다가 트와일라잇은 환타지라 제 취향하고는 다소 거리가 멀지만
사람으로 태어나 관심영역 밖의 것도 몰입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하여 조금 무겁게 시작한답니다.
아마도 사진을 첨부하면 기억되기 쉽고 정감있겠죠?

작년 겨울 사진이네요. 더우신가요? ^___________^

제가 사진을 잘 안찍어서 (나이먹을수록 피하고 싶은 사진찍기--;;)...
급조한 사진입니다^^
잠실에 살고있고요,
6세, 4세 두아이를 키우고 있지요~
아이들책말고, 나만의 영어책읽은지가 얼마나 오래만인지요..
소중한 나만의 책읽기 시작하고 싶습니다.
Hello~ everyone.
창원에 사는 하니(10) 유나(25개월) 엄마입니다. 이런 활동은 첨이라... 넘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 ^
일단은 다들 실력이 장난아니신지라 기대하고 왔네요. 많이 배워가면서 함께할게요.
첨은 서투나..하다보면 맘들덕분에 제 실력이 늘거라... 장담합니다.
넘 반갑구요... 월욜 주문한 책이 아직도 안와서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네요...
궁금해 죽겠는데... 원래 쑥쑥몰이 이리 배송이 늦나요? T T
안녕하세요! 1기 북클럽 회원으로 받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전 6살(시은), 4살(윤성) 딸, 아들 두었구요,
애들은 그냥 내버려두는 편이에요
저만이라도 열심히 '책읽는 모습 보이자 주의' 구요..
조금씩 일도 하고 있어서,, 그러나 열심히 책 읽어 보겠습니다!!!
아이들 사진으로 인사드릴게요

세 아이 키우는 방장님 바쁘신데.. 북클럽까지 챙기시고 정말 바지런하십니다.
이번에 1기에 첫 발을 내딘 7,5세 형제 엄마에요.
아직 아이들 어리지만 나중에 아이가 읽을 때 엄마도 읽었는데~~ 같이 얘기 나눌 수 있는 책들도 있고 제 재미로 읽을 책도 있고..무엇보다 오프 모임으로 바람도 쐬고 싶고~~ 제가 원거리 이웃들을 더 좋아하는 과라~ ^^
이렇게 첫 발 내디뎠으니 여러분들과 즐겁게 이어가길 바랍니다. 모두들 반갑습니다. 명단에 아는 아이디도 두 분 보이는데 오랫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갑군요. ^^
안녕하세요?
초기멤버 이슬사랑이에요.^^
수원에 살구요.
8세(원섭), 6세(민주), 4세(민섭) 세 남매를 키우고 있답니다.
사진은 작년 5월에 유치원에서 찍은사진이에요.
세명이 모두 나온 사진이 없다보니...ㅋ
두명씩 찍은 사진 아니면 5기 활동사진이라...
지금보니 넘 애기같네요.ㅎㅎㅎ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