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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1기 모집 마감입니다 ♥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온맘
  • |
  • 2010-09-24 19:15
답댓글

안녕하세요, 온맘 인사드립니다!

아마도 제가 가장 늦게 인사를 드리는듯...

게으름피워 죄송합니다~~~ (--)(__)(--);

 

저는 월곡동에서 지수(7), 하연(6), 정연(3) 세딸을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야근이 잦은 3D 업종인지라, 솔직히 저질러 놓고도 걱정이 태산입니다만...

이런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맺게되어 그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라 기대만빵입니다. o^^o

욕심부리기 보다는 완주를 목표로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맘님들 앞으로 잘 부탁드릴께요~

 

모두들 명절지내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죠!

저희 시댁은 경남 통영입니다.

네~ 엄청시리 먼 곳입니다. ^^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유명한 관광명소인지라,

시댁에 갈때마다 짬을 내어 주변을 돌아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이번에도 드라이브하던 중 우연히 멋진 곳을 발견하게되었는데,

너무 맘에 드는곳이라 소개해 드릴까 해여...

숙박을 하지 않아도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초면에 주절주절 말이 많아지는 듯 하여 아래 링크만 살짝 걸도록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kissphoto?Redirect=Log&logNo=100111307872

 

그럼, 즐겁고 유쾌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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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25 02:49
통영... 정말 멋진 곳이네요^0^
세딸에... 직장맘에...
정말 바쁘시겠어요^^;
이곳에서 수다로 스트레스 맘껏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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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9-25 11:26
수퍼우먼이시네요. 세딸에, 직장까지...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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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9-23 23:14
답댓글

흑흑..

저기 명단에 제 이름 빠진거 보니까 마치...

족히 1년은 넘게 사귀던 애인한테 먼저 이별통보하고, 가슴아파서 며칠 뒤 미니홈피 들어갔더니..

바로 일촌끊기되어 있는 기분이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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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9-23 23:52
그럴리가요..누가 kate님을 ...
언제든 오시는거 님께서 잊으실까 걱정이온데.
열공하셔서 노하우와 얘기 보따리 꼭 풀어주셔야 합니당.
글고 다시 안오심 kate님이 절교하고 가버린 친구 꼴 되시는거 아시지용? ㅋㅋ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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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25 02:53
kate님... 언제든 두팔벌려 환영입니다.^.*
가끔 들어오셔서 하시는 일 주저리 주저리 풀어주시구요...
방장 다시 가져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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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9-25 11:22
앗! 그런경험이 있으시다니....^^
(생각해보니 저희연애시절엔 미니홈피가 거의.... ㅋㅋ).
꼭 다시 돌아오세요. 군화거꾸로 신으심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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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영맘
  • |
  • 2010-09-20 02:44
답댓글

안녕하세요.. 댓글 인사가 늦었습니다.

먼저 끼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책 구입은 못 했는데.. 다들 어렵다, 두껍다 하시니 벌써부터 근심 걱정이... ㅠㅠ

저도 이제 보니 아는 아이디가 몇몇분 계서서 정말 더 반갑네요...

앞으로 책읽기보담 수다 떨기에 더 집중할 듯한 예감 입니다. ㅎㅎ

 

아.... 저는 7세(화영) 그리고 14개월(영명) 두 남매의 엄마이구요... 대치동 살고 있어요..

둘째 낳고 거의 아무 것도 안했는데.. 다시 한번 으쌰 으쌰 해 봅니다.

다들 그럼 추석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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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9-20 10:08
두껍죠..근데 예전엔 서점가서 저런거 누가 읽을까 했는데..
자꾸 접하니 다 읽게되더군요. 함께 해요.
우리 모임 수다 무지 좋아합니다.ㅋㅋ
추석 잘 지내시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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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9-20 15:21
제가 살짝 읽고 있는 중인데, 첨만 지나면 뒤에는 술술이네요.
왜냐면 내용이 하이틴 로맨스 같거든요.
단어몰라도 대충 무슨 얘긴지 알것같아요.
혹시........... 한번도 하이틴 로맨스 안읽어보신건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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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21 02:34
자~ 다같이 읏~쌰 읏~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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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09-18 18:40
답댓글

반가워요~

저는 7세, 2세 희자매(희수, 희윤) 엄마입니다. 요즘은 한창 재롱이 늘어가는 둘째 덕분에 하루하루 신기하구요. 사춘기처럼 하루에도 열두번씩 기분이 바뀌는 첫째 눈치보며 사느라 조마조마합니다.^^

책을 손에 넣고 보니, 읽기도 전에 뿌듯한 것이... 책꽂이에 잘 꽂아 놓았답니다. 맨날 아이를 위한 책을 고르다가 제 책을 고르니 기분 또한 색다르네요^^

추석 잘 보내시구요. 저는 시댁이 저 멀리 '보성'이라 한참 걸려 다녀올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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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9 01:32
두께도 폼나지만 표지또한 멋지네요.ㅋ
시댁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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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9-20 15:18
7세들 정말 감당이 안되죠. 인생 최초의 사춘기라는데^^.
해피 추석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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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1
  • |
  • 2010-09-18 01:02
답댓글

안녕하세요^^

전 맘클래스 1기, 닉네임 "쌍둥+1"이랍니다^^(눈치채셨죠?ㅋㅋ6살 딸, 아들 쌍둥이와 3살 아들입니다^^)

늦지않고 가입을 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일단은 영어 공부에 넘 욕심이 앞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솔직히 들긴하는데요...

어쨌거나 잘하던 못하던 꾸준히만 해보자라는 목표하에 가능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슬사랑님만 믿고 달려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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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9 01:33
당근 성함만 보구도 알았죠^^*
우리 같이 열심히 달려요. 뛰뛰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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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9-20 15:16
깜찍한 아이디네요.
부자시구요. 부러워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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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09-17 21:56
답댓글

안녕하세요^^

 

강북구 수유동 살고 10개월 아들 하람이 키우는 박지혜라고 합니다.

가입 허락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책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 영어로 읽게 되어 너무 좋아요^^

 

며칠전에 게시판에 올린 대로 지난주에 아이책을 잔뜩 사들여서 안그래도 요즘 좀 고민이 많은데

이 두꺼운책을 제가 잘 읽을 수 잇을라나 걱정이 되네요^^

젖먹이는 중이라  항상 배고프고 피곤하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오프모임에도 가능하면 나가고 미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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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9 01:35
결혼 전 직장이 수유동 근처였는데...ㅎㅎㅎ
젖먹이와 책 읽으시려면 피곤하실텐데...
화이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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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9-20 15:14
한참 힘드실때네요.
그래도 함께 하신다니 박수 쳐 드리고 싶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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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한꿈
  • |
  • 2010-09-17 16:43
답댓글

쑥쑥에 잘 안오니 이렇게 된 줄도 몰랐네요.

책을 먼저 구입해야하는 거 맞죠?

그나저나 닉네임은 어디서 설정해야하나....

아직 어안이벙벙합니다.

전 경남 김해에 살고 있구요, 7살 3살 아들둘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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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9 01:37
책 빨리 구입하셔야 할 듯...
추석명절이라 지대로 도착하려나 모르겠네요.^^;
닉은 따로 설정 안하셔도 됩니다요.
달콤한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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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9-20 10:06
저도 쑥쑥에선 거의 북클럽만 하는듯 해요 ㅋㅋ
이젠 여기서 자주 뵈요. 추석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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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부활
  • |
  • 2010-09-17 00:34
답댓글

일단 받아주셔서 넘 감사해요 ^^ ~ 음.. 근데 부담은 무지 되네요.. 원서 사다놓고 매번 몇 페이지 넘기기 전에 졸리더이다.. 왜이리 모르는 단어가 많은지 ㅠㅠ..  여러 고수님들 옆에 붙어 어떻게든 살아남고 싶어요 ㅎㅎㅎ

근데.. 유명한 이슬사랑님이 수원분이셨나요?.  저도 그 근처에서 8세 딸래미(지영) 한명 키우고 있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꾸 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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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7 01:30
언제 유명해졌나...ㅋ
아~ 수원사시나요?
반갑습니다요^^*
기대하세요... 수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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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9-17 09:17
저도 딸만 하나예요.
하나 키워서 쉬운가요? 살림좀 나아지셨어요?
이런 분위기 참 서운하죠^^.
외동키우는 맘들도 환영받는 세상되었으면 좋겠네요.
반가와요, 올리브부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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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탈리
  • |
  • 2010-09-16 20:36
답댓글

눈빠지게 기다리던 책이 오후 외출후 돌아오니 와 있네요. 허걱~ T T

일단 두께에 질리구 ... 괜히 겁없히 덤빈 것 같네요...( 네 이럴줄 알았어. 괜히 했어 괜히 했어 ~)

과장쫌 더 해서 전공서적 맞먹는 두께요... 글밥도 장난아니네요. 아들내미 책 재밌게 있다 재밌을 것 같아 시작했는데... 잘 해나갈지 자신이 없어지네요. 역시나 이 클럽은 다들 장난이 아니신가봐여...

아~ 어이할꼬... 이 일을 어이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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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7 01:32
걱정하지 마세요...
다들 같은 생각이시니까요...
모두들 두께에 허걱~하지만...
혼자가 아니라 같이라 가능할겁니다(장담못함^^*)
아마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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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9-17 09:09
나탈리라면 헐리우드 출신? ㅎㅎ
반갑네요. 닉네임이 인상적이예요.
저도 첨에 뜨악했었는데, 하셔보면 '아~ 이래서 다들 읽는 구나'하실 꺼예요.
걱정 마시고 우리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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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9-16 17:04
답댓글

이상하게 새로 모집한 사람 중에 내가 알거나 닉넴 익숙한 사람이 많아요.

테슬 1, 2, 3기 및 맘클래스 1기 학생들이 가입했군요.

1기는 막강 클럽의 명맥을 잘 유지하겠습니다.

즐거운 북클럽 활동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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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7 01:33
감~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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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09-16 16:56
답댓글

아이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한 지 겨우 다섯달밖에 안된 엄마랍니다.

7세 남자아이 하나를 둔 사당동 사는 엄마이구요. 아이들 책도 너무 재미나지만 저를 위한 책도 읽어주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아이엄마의 자세(?^___________^)라 생각했기에 동참하려 합니다.

쉽지 않겠죠. 게다가 트와일라잇은 환타지라 제 취향하고는 다소 거리가 멀지만 

사람으로 태어나 관심영역 밖의 것도 몰입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하여 조금 무겁게 시작한답니다.

아마도 사진을 첨부하면 기억되기 쉽고 정감있겠죠?

작년 겨울 사진이네요. 더우신가요?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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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9-16 17:01
디어맘네 아이 사진 처음 보는 걸?
모임터에 올렸었나?
이 책 읽는 걸로 테슬 숙제하면 되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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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09-16 18:24
^^;;너무 두꺼워서 한 달안에 제가 다 읽을 자신이 없어서
테슬용으로 다른 거 구입해버렸어요 ^_____________^

여름에 찍은 사진은 겨울에 모임터에 올릴려구요.
저도 박사님 닮아가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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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7 01:36
배경은 가을같은데 옷은 쬐금 덥긴하네요.ㅋ
사당사시면 오프때 자주 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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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09-17 19:10
그런가요? 사당살아서 좋다고 느껴볼 때도 있네요^^
오프때 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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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0-09-16 13:32
답댓글

제가 사진을 잘 안찍어서 (나이먹을수록 피하고 싶은 사진찍기--;;)...

급조한 사진입니다^^

 

잠실에 살고있고요,

6세, 4세 두아이를 키우고 있지요~

 

아이들책말고, 나만의 영어책읽은지가 얼마나 오래만인지요..

소중한 나만의 책읽기 시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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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9-16 17:00
오랜만이요. 상수던가 저 개구쟁이가?
즐거운 북클럽 활동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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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0-09-16 17:24
박사님~ 아들래미 이름을 어떻게 기억하시는지..
그 기억력의 비법을 제게도 전수해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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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7 01:38
디올님... 반가워요.
점심같이 하셨죠...
아이들도 넘 귀엽네요.^^*
분위기가 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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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9-17 09:04
와, 인디언 놀인가요?
모두 지대로 인디언이 되었네요. 사진한장만으로도 가족 분위기가 팍.ㅎㅎ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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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탈리
  • |
  • 2010-09-16 11:51
답댓글

Hello~ everyone.

창원에 사는 하니(10) 유나(25개월) 엄마입니다. 이런 활동은 첨이라... 넘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 ^

일단은 다들 실력이 장난아니신지라 기대하고 왔네요. 많이 배워가면서 함께할게요.

첨은 서투나..하다보면 맘들덕분에 제 실력이 늘거라... 장담합니다.

넘 반갑구요... 월욜 주문한 책이 아직도 안와서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네요...

궁금해 죽겠는데... 원래 쑥쑥몰이 이리 배송이 늦나요?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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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7 01:42
아이들 나이차이가 좀 아니 많이 있네요.
하니가 10살인가요?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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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0-09-16 09:31
답댓글

안녕하세요! 1기 북클럽 회원으로 받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전 6살(시은), 4살(윤성) 딸, 아들 두었구요,

애들은 그냥 내버려두는 편이에요

 

저만이라도 열심히 '책읽는 모습 보이자  주의' 구요..

 

조금씩 일도 하고 있어서,, 그러나 열심히 책 읽어 보겠습니다!!!

 

아이들 사진으로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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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9-16 12:45
옛날 사진 재탕한겨, 애들이 안 큰겨?
나한테 딱 걸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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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7 01:45
시은이 윤성이 넘 귀여워요^^*
호기심 가득한 얼굴에 '장난꾸러기'라고 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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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9-17 09:13
아이의 표정으로 살그머니 미소 지었는데,
홍박샘의 '안큰겨?'로 터져버렸네요.
딸아이의 표정과 홍박샘의 '안큰겨?' 대박입니다.
반가와요, 시은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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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0-09-16 08:37
답댓글

세 아이 키우는 방장님 바쁘신데.. 북클럽까지 챙기시고 정말 바지런하십니다.

이번에 1기에 첫 발을 내딘 7,5세 형제 엄마에요.

아직 아이들 어리지만 나중에 아이가 읽을 때 엄마도 읽었는데~~ 같이 얘기 나눌 수 있는 책들도 있고 제 재미로 읽을 책도 있고..무엇보다 오프 모임으로 바람도 쐬고 싶고~~ 제가 원거리 이웃들을 더 좋아하는 과라~ ^^

 

이렇게 첫 발 내디뎠으니 여러분들과 즐겁게 이어가길 바랍니다. 모두들 반갑습니다. 명단에 아는 아이디도 두 분 보이는데 오랫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갑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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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7 01:48
이제 모든 분들의 아이디도 눈에 들어올겁니다요.
오프한번 하시면 댓글 다는 재미가 더 하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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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6 03:28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기멤버 이슬사랑이에요.^^

수원에 살구요.

8세(원섭), 6세(민주), 4세(민섭) 세 남매를 키우고 있답니다.

 

사진은 작년 5월에 유치원에서 찍은사진이에요.

세명이 모두 나온 사진이 없다보니...ㅋ

두명씩 찍은 사진 아니면 5기 활동사진이라...

지금보니 넘 애기같네요.ㅎㅎㅎ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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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9-16 08:38
캬, 막내 쥐긴다~~ 뽀뽀하는 거유, 호~ 불어주는 거유?
조것들 보고 있으면 밥 안 먹어도 배불겄네요.
큰 애 머리는 왜 저렇게 지져놨댜?
공주는 언제나 공주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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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탈리
  • |
  • 2010-09-16 11:45
와 ~ 부자시네요... ^ ^ 넘 예뻐요~ 울 신랑 셋째 말 꺼내길래 입을 때려줄라다 참았는디... T T
앞으로 잘 이끌어주세요. 모르는 게 많아서 걱정이네요. 잘 해 낼수 있을찌...
근데.. 요 위 댓글다신 홍박샘... 제가 TV서 본 그분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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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9-17 01:51
원섭머리 무~쓰 안했더니(항상 안하지만...) 붕~~~ 떴네요.
눈도 게슴치레 뜨고...ㅋ
그래도 그당시 인기 캡 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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