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결코 쉽지 않은 이 고개를 잘 넘겨야 한다는 비장함으로 하루하루 너무 무게를 실었나봅니다.
2009년의 2월에 갖는 이런 무거움이라니...
그리움이라는 단어가 더 가까이 느껴지는 건 어찌 할 수 없나 보우~~
올 한 해도 건강하고 유쾌한 나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자주 들어오진 못해도 항상 내, 곁에 있다는 것 도 인식 해 주~~
최지연님의 리포트 잘 읽고 있으면서도 쉽게 댓글 달기 어려웠는데
마흔 이라는 말에 너무 반갑네요.
저도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하는 마흔 하나입니다.
아이 둘과 함께 저도 해외연수를 계획하고 있어요.
동전의 양면과 같은 두려움과 새로움....공감만땅입니다.
문집 발간 축하드려요. 새로운 도전도 끝까지 성공하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