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아틀란타는 눈 보기가 하늘에서 별따기 만큼 어려운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겨울을 보내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따뜻한 겨울이 약간 낯설기까지 합니다. 아드님이 예쁘기는 한데 여자 같아 보이지는 않아요 ㅋㅋ 넘 귀엽네요
CCM 헬멧..오토바이 탈때 써도 될거 같은..힘들게 가져왔는데 여기선 무용지물이네요. 여긴 아이스링크 입구에 헬멧이 남녀구별되어 사이즈별로 맘껏 골라 쓸수 있더라구요. 오타와사람들 어찌나 스케이트를 잘타던지..여기도 김연아 덕택인지 점점 사람들이 스케이트에 관심을 가져 시청앞 아웃도어 아이스링크도 생기고 곧잘 타는거 같아요. 에구, 애들 스케이트가 점점 작아지네요..큰거 사러 가야하는데..쩝..usedottawa.com에서 5달러씩 주고 구입했었는데..저희는 그때 다운타운 Elgin school에 있었답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