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늦은 미션 수행하러 왔어요. 이렇게 늦게라도 미션 수행해 가면서 차근 차근 따라갈께요~~
1. 헉.. 이런 미션이.. 흠..
favorite shirt-Sleeveless, white eyelet lace : I was wearing
2. Bella does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 Everything was too green.
4. 뱀파이어를 자극하는 특별한 향기가 벨라에게서 나서 자신을 억제하지 못했던게 아닐까요? ㅎㅎ
5. Her mother got remarried and his step-father have to travel a lot. At first, her mother stayed with Bella but she missed him.
6. 눈길이 미끄러워서 동급생 친구의 차가 벨라의 차쪽으로 미끄러져서 큰 사고가 나지요. 벨라가 아주 크게 다칠 위험에 빠지는데 에드워드가 그녀를 구해내요.
1. State, a small town named Forks exists under a near-constant
2. 기억할만한 필요요소가 없어서
3. 주위 환경이 초록빛으로 가득해서
4. bella의 체취가 너무 강렬해서 자신을 절제 할 수 없을 거 같아서
5. 부모님 이혼후 엄마가 재혼을 했는데, 엄마의 재혼남께서 마이너리그 선수여서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6. 눈때문에 길이 미끄러워서 다른 차가 Bella의 차 쪽으로 미끌어져 돌진 Bella가 다치뻔했는데,
Edward의 눈깜짝할 활약으로 차를 막음
늦어서 죄송해용
1. than any other place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2.Bella does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새로운 곳의 환경이 숲속인데 좀 친숙하지 않고 낯선것을 표현한것이 아닐찌?
4.벨라에게서 뱀파이어의 본능을 나타내게 하는 냄세가 나서 피하려고
5.엄마와 아빠는 헤어지고 엄마는 새남친을 따라 다른곳을 다녀야 해서
엄마의 새 생활에 걸림돌이 되지않으려고 아빠에게 온것같은데.
6.차에 치일뻔한 벨라를 에드워드가 나타나 구해주죠
ㅋㅋ 숙제를 올린것에 의를 두고 이제라도 남깁니다.
맨날 타이밍 놓치고 ㅠㅠㅠ 죄송
에고에고.. 집앞이 서점이라 아무때나 한권 살수 있겠거니 했는데 비싸서 부랴부랴 인터넷 주문 했는데 늦어지네요... 1차 미션 패스하고 2차 미션 할까봐요...
금요일날 뵈어요..~~~
1. that I took with great horror. I detested Forks.
2. That would explain why I didn't remember him. I do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my memory.
3. Everything was too green.
4. Bella에게서 맛있는 냄새가 나 많은 사람들앞에서 실수(?)할까 조심하는 듯...
5. Bella's mother got remarried.
6. Tyler의 차가 미끌어지면서 Bella와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나고 Edward의 도움(?)으로 Bella는 다친곳이 없네요^^
잼있게 읽고 계시나요?
호러물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참 신사적이네요^^
그래서 베스트셀러가 된 듯 해요.
저자가 꿈을 꾸고 그 내용을 3개월만에 완성했다고 하는데..
4편까지 나오고 영화로도 나오는걸 보니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요원님들도 꿈속에서 멋진 로맨스에 빠져보시길...^^*
(아~~디카가 맛이 가서 소리가 안 들리네요..ㅠㅠ)
이 책이 첨 집에 왔을 때부터 토깽이가 아주 관심을 많이 보이더군요..
" 엄마~이거 소의 책이야? 엄마책이야? "
엄마 책이라고 얘기해줬더니, 재미있겠다면서 종종 저 책을 꺼내와서 휘리릭 책장을 넘겨보더라구요.
요즘 가끔 말도 안 되는 영어로 혼자 계속 말을 할 때가 있는데,
저 날도 갑자기 엄마한테 책을 읽어주겠다면서 트와일라잇 책을 들고 와서 자기 맘대로 솰라솰라..^^*
동영상 찍기 전에는 훨씬 더 잘 했는데,
동영상 찍을려고 다시 한번 읽어달라고 했더니..처음 이야기의 반도 안 하네요..^^;;
더군다나 찍고 나서 보니, 소리도 안 들리네요..ㅠㅠ
이어폰을 끼고 들어도 잘 안 들리네요..
에고..사진기부터 바꿔야지..ㅠㅠ
암튼 토깽이가 엄마에게 읽어준 Twilight입니다.
제목 : Apple
Once upon a time, there is apple.
This is red.
It's happy birthday.
"Happy Birthday, Mommy"
"Oh~Yes, I am"
"What is that?"
"Oh~that is a door, dark dark door"
"No~~~~~~~"
요즘 The three billy goats Gruff랑 In a dark dark house를 보더니,
Yes, I am 이랑 Dark Dark door도 마구 넣어주네요..ㅋㅋ
말도 안 되고, 문장도 안 되지만..
토깽이가 읽어주는 트와일라잇 넘 잼났어요..ㅋㅋ
오늘이 지나기 전에 겨우 과제 올리게 되었어요. 휴~
챕터 1을 반쯤 읽다가 영화를 봤어요. 영화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 한동안 머리 속에 남아 있었구요. 잘생긴 청년 다섯명한테 프로포즈를 받았는데 '전 이미 결혼했어요.'라고 거절하는 것으로 끝나는 황당한 꿈까지 꿨네요.ㅋㅋㅋ
어쨋든 영화를 본 것과 보지 않은 것은 천지차이더라구요. 덕분에 책을 훨씬 수월하게 넘길 수 있었어요.
제대로 이해하면서 읽은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미션 과제 올리구요. 다른 분들 과제물도 어여 읽어봐야 겠네요.
1. 미션 리스트 읽으면서 웃음부터 나왔던 재미난 미션~^^ 덕분에 책읽기에 앞서 긴장감이 확~ 줄어들었네요.
it as a farewell gesture. My carry-on item was a parka.
2. 힘들었던 기억을 차단하려는 노력덕택에 기억을 하지 못하는거죠. 저도 돌아보면 고등학교 시절의 기억중에서 일부가 이상하리만치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리 오래된 기억도 아닌데 말이죠. 벨라와 같은 이유인 것같네요.^^
3. 아버지에 대한 벨라의 심정, 기억을 대변해주는 것같아요. 벨라가 어머니와 함께 살았던 Phoenix는 다소 무모해보이지만 화끈한 어머니와 닮은 장소이고, 정적이고 고요한 Folks는 말수가 적고 무뚝뚝한 아버지와 비슷한 이미지를 연상하게 되요.
4. 벨라에 대한 강렬한 이끌림을 주체할 수 없었나봐요.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통제불능의 상황을 감당할 수 없었을 듯...
5. 엄마와 재혼한 새아버지가 여기저기로 이사가 잦은 마이너리그 야구 선수 였고, 벨라로 인해 선뜻 움직이지 못하는 엄마를 보며 자신이 걸림돌이라 여겨졌겠죠. 벨라가 엄마의 새로운 인생을 존중해준 어른스러운 선택을 했네요.
6. 미처 피할 틈 없이 벨라를 향해 돌진하는 van을 빛의 속도로 다가온 Edward가 한손으로 막아주었네요. Edward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Bella는 의구심을 감출 수 없지만 곤란한 상황을 만드는 것도 원치 않아 거짓말로 사건의 스토리를 증언하게 되네요.
1. I finally put~ ^^
2. 벨라에게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서인 것 같아요.
3. 날씨 좋은 피닉스에서 습한 해안지역으로 옮기면서 낯선 환경에 접하면서 그렇게 느낀 것 같아요.
4. 벨라와 함께 있어서는 별로 좋지않을 것(?) 같은 예감에 피하려고 한 것 같아요.
5. 엄마가 재혼하여서.
6. 벨라에게 교통사고가 날 뻔했네요. 얼음판에 미끄러진 동급생차가 벨라를 칠뻔 했는데 에드워드가 극적으로 구해낸 장면입니다.
여전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옆에서 도움을 살짝 받아가면서 읽습니다.
다들 너무 잘 하시네요. 겁이 많이나는 게 사실입니다.
재미는 있는데... 난이도는 홀즈보다는 살짝 높은 것 같습니다. ;;
방금 끝냈어요.^^
1.미션 읽고 이런건가?하고 깜짝 놀랐는데 재밌어요. months old. It was in this town that I'd been compelled to
2.본문에서 찾아 적는 거죠? Bella does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축축하고 희미한 자연환경과 정감가지 않은 풍경들 때문에 그러지 않았을까요?
4.많이 아팠던것 같아요. 본능과 이성사이에서 갈등하다 안정을 찾고 돌아온 것 같아요.
이부분부터 제가 책을 놓지 못하겠더라구요.^^
5.새아빠를 그리워하는 엄마를 위해 본인이 희생(?)한 듯 하네요.
6.van에 치일 뻔한 bella를 Edward가 초인적인 힘으로 구해냈고 Edward에 대한 의구심만 더 크게 남겨둔채
사건이 일단락되었답니다. 둘의 강렬한 대화가 Edward의 미소가 아줌마의 가슴을 뛰게 하는데요.^^
뱀파이어라는 이유만으로 재미없을 것이라 생각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참 어리석었던 것 같아요.
일반 책들은 모르는 형용사들도 대략 해석하고 넘어갔었는데 이 책은 제가 모르는 단어들에 소설의 진짜
매력이 숨어있는 것 같았어요.
Twilight을 누가 정했어 하고 구시렁 거렸는데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1. It was to Forks that I .....
이문제를 내신 의도는 무엇인가요 TT;
암튼 신선한 아이디어네요. ㄲ ㅇ
2. Bella가 나름 힘든일이 많았었나봐요. 어렵고 괴로운일은 쉽게 잊는것이...
3. 자신이 살던 Phoenix와 무척 다른 분위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후 글을 읽다보면 Bella가 좀 겉도는 성격이라는 걸 알수 있어요. 아마도 Bella가 자신을 이방인처럼 느껴서 사용한 표현같아요.
잠깐! 여기서 Bella의 캐릭터를 살펴보면, 약간 어둡고, 내성적인......얌전한것 같지만, 결정적인것에 나름의 원칙을 적용해 대범해지는 외유내강형. (동의하시나요?)
4. 아마도 충동을 억제할수 없는 강력한 어떤 냄새를 Bella에게서 맡은 것같아요(마약?). 살인의 충동...............
이건 약간 ****코드같아요. 식욕과 성적 욕구을 연결지은 것 말이예요. Edward가 Bella에게 가진 감정엔 두가지가 함께 있어요. 나중엔 분리되는 것같지만요..
5. Bella의 표현이 떠오르네요. 경찰서장의 철부지 전처 딸이 고향으로 돌아오다(전처가 철부지란 거죠).
자신의 사랑에 충실한 엄마 행복하라고, Bella는 재미없는 아빠가 사는 춥고 어두운 Forks로 온거죠.
오, 가련한 Bella~.
6. 아, 십대 소녀들의 감성을 노린 첫번째 사건.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 Edward, Bella의 생명을 구하다!
미끄러지는 차에 치일뻔한 Bella를 Edward가 구하죠.
실은 자신과 가족의 정체가 노출될수도 있는 엄청난 위험을 감수한 구조였죠.
앞으로 계속되는 Edward 왕자의 스토리는 제가 밝히렵니다.
드디어 집에 있는 콕(?) TV로 영화를 봐버렸네요. 으아~ 전 아무래도 비주얼 체질인가봐요. 영화보니 책이 더 재미있네요.
1. 잼난 미션이어요^^
3페이지 6째줄 적습니다요!!!ㅋㅋ
(In the Olympic Peninsula of ..................)
2. Isabella는 자신에게 불리한 기억은 잊어버리곤하므로.. (일종의 사람의 본능?~이라고 생각해요)
3. Isabella에겐 낯선 환경이었으므로.
4. 전 스토리를 스스로 찾아가려고 즐기는 중입니다..
Edward의 눈동자 색깔이 그의 컨디션을 나타내는 듯하고,
다음주에 학교에 돌아왔을때 눈동자가 golden 빛으로 돌아온걸봐서..
앓다가 온게 아닌가 짐작했쓰요...--;;
5. 엄마가 재혼하시는 바람에..
엄마가 Phil과 떨어져있는동안 힘들어 하는걸 보고..
Isabella 스스로 Charlie와 시간을 보내는게 낫다고 판단했어요.
6. 눈이 엄청 왔던날..
Charlie가 감아놓은 스노우체인에 감동하고 있던 중.
van에 치일뻔한 벨라를 Edward가 구해주었다.
벨라로부터 4번째뒤에있던 그가
아무도 목격하지 못한상황에서 괴력으로 구해내었다---!(멋져부러요.. 제가 반한듯하네요!!!!)
-첫번째 미션을 마친소감-
솔직히 첨에 ..진도가 안나갔어욤..--;;
(미션을 기한내에 마칠수있을까하는 불안함마저 들었슴당..)
그러다 한챕터가 힘겹게 지나가고..
두번째 챕터부터 점점 재미있어지고..
어젯밤 다른책 한권을 읽고..
그만 자려고 누운순간..
Twilihgt....
내맘속에 이미 접수되었음을 느꼈어요!~
(날밤샜네요~ 직장맘이라 이러면 안되는데말이죠 ㅠㅠ)
정말 빠질 수 밖에 없는 책이네요~
1. favorite shirt-sleeveless,shite eyelet lace ; I was wearin my~
이히히히...^^
2. Bella dose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 Everything was green in Forks like an alien planet.
4. 저도 이미 한글판을 보고 영화도 봐서..이 미션은 패쓰~~^^
5. Bella's mother got remarried to a bassball player in minor league.
Her stepfather is nice. But because of his job, he travels a lot.
So she decided to spend her time with her father.
6. 눈이 온 날 벨라가 학교 주차장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타일러의 차에 치일 뻔 했어요.
그리고 에드워드가 무서운 속도로 내려오던 타일러의 차를 밀쳐내고 벨라를 구했지요.
에드워드는 어디 하나 다친 곳 없이 멀쩡했고, 벨라는 머리를 바닥에 쿵하고 부딪쳤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벨라를 놀라게 했던 건, 저 멀리 있던 에드워드가 어떻게
순식간에 자기 옆에 나타나서 자기를 구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 된다는 사실..^^
미션 미리 수행하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랬고...
다들 영작을 하셔서 또 깜짝 놀랬네요..
으메~~갑자기 기가 죽네요...^^
1. It rains on this inconsequential town more than any other place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2. Bella is good at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 I wish i colud be like her .. As i'm getting older, it gets to be clear especially painful things... ㅠㅠ)
3. Comparing with Phoenix, everything looked different for her. Wet, damp weather and gloomy atmosphere could make her think like that.
4.Bella's blood smells so good that he got crazy for it . So he couldn't help it to conrol his instinct i guess.
5. Because her mom remarried and to let her free from her responsbility for her daughter.
6. She was close to be hit by a car but she was saved thanks to Edward's instant action.
단어장을 옆에 끼고선 양쪽으로 눈을 굴려가며 읽느라 혼났습니다ㅎ ㅎㅎ 책을 보는 내내 영화속의 두 주인공이 오버랩되면서.. 흠머.. 읽는 첫날엔 꿈도 꿨답니다.~^^
1. it as a farewell gesture. My carry-on item was a parka.
2. Bella does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 벨라가 온 피닉스와 많은 것이 달라서.. 자연환경등..(추석전에 읽어나서 정확히 그 부분을 다시 못찾았어요^^;)
4. 이미 한글판을 읽은후라^^;;; 에드워드는 벨라가 너무 먹음직스러웠나봐요.. 그래서 오래전에 맺은 늑대인간들과의 계약을 깨지 않기 위해.. 인간처럼 살기위해서는 열심히 자제해야 하거든요..
5. Her mother got married to a minor league baseball player. So she has to move around a lot . That's why Bella made up her mind to come to Forks and stay with Charlie, giving her mother a break.
6. She was almost hit by a car. The road was very slippery because of the snow. And her friend, Tyler lost control of his car. But Edward saved her life.
한글판은 빌려서 몇달전에 시리즈를 다 읽은 상태였고,원서는 추석전에 책이 와서 6장까지 읽은 후라 기억나는대로 그리고 찾을수 있는 부분만 찾아서 했어요.. 그래서 한글과 영어가 뒤죽박죽^^;; 죄송합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숙제하는것도 참 즐겁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할게요^^
이제막 챕터 3까지 읽고 문제 보러왔는데 미션 수행하신 분 보니 대단하세요. 읽는건 어찌 해보는데 영작은 영 안되는지라...
저... 모두 영어로 답해야 하는건가요?^^;;
1. favorite shirt-sleeveless, white eyelet lace ; I was wearing my ~ ( Please try not to avoid answering this question if you don't mind. ^ ^ ;)
2. She does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 All the things she saw in Forks were green. That's because she thought of it as an alien planet. As I read this paragraph, Shrek came to mind. ^ ^
4. Though my imagination can spoil the mood of the romantic stories, I guess Edward must be very hungry. As you know, when someone feels hungry, he or she can easily get upset over nothing. So I thought he was hungry and Bella smelled good but she looked gorgeous. But he couldn't eat her right away before many students during the class. So he tried to force himself not to attack her by pretending to be normal person.
* What ***** imagination ! ^ ^
5. Bella's mother got remarried and her stepfather was a baseball player in the minor league. Because of his job, he had to move around a lot. When Bella knew that Renee missed her young husband, she made up her mind to live with her father in Forks.
6. On a ice day. Bella had a car accident at school. That's because Tyler had lost control of his car on the ice. But all of a sudden Edward appeared on the scene, and he rescued her between two cars by using his super powers. Then, she was sent to the country hospital, and there she could meet Mr.Cullen, Edward's dad.
* FBI 맴버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분 한분 다 꾸벅 꾸벅 인사하는 중 ^ ^
이 나이에 벌써 할머니가 됐네요. 울 아들 미미(햄스터)가 월욜 아침 새끼를 네 마리나 낳았어요. 첫 경험이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 아들은 학교가면 땡이고 에구~ 이 나이에 벌써 산바라지 한다고 바뿝니다. 그려 ㅋㅋㅋ!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Have a nice day!
어마나 이슬사랑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혹시 글이 있나 하고.. 왔는데.. 벌써 미션까지..ㅎ
전 아직 책도 못샀네요.. 책사러 서점에 가봐야 할낀데.. 미션은 아마도 다음주에나.. 하게 되지 않을까..
이번 미션은 누가 2페이지에 있는 글을 적나 잘 봐야겠어요..~
이슬사랑님~
미션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1. Can I pass on this Q.? ^^
2. p.6 I do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cecessary things from my memory.
Therefore, she didn't enjoy fishing with grown-ups in her childhood.
3. Based on Phoenix climate, plants and trees there are dark green and dry than in Forks. Besides, it was not common to see real fresh greenish moss and ferns in Phoenix. She was surprised to see all greenish moistured plants in Forks which is totally different from natrue in Phoenix. That's why she thought it as an alien planet.
4. Ed. seemed to predict his fate which ends up with falling in love with Bell. So he tried to run away from her by doing mean and hurtful behaviour toward Bell.
5. She chose living with Dad, Charlie for her mother's remarrige.
6. Bella was involved with a car accident in a school parking lot in the morning. A van in Tyler, one of her classmates, skidded on the icy parking lot and it was so out of control to hit Bella standing by her truck. But she was dramatically saved by Ed with super-power.
The book reminds me of all the feelings when I fell in love when I was younger than now.
somewhat childish but exciting!
romantic reading stuff in a lovely fall sea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