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울님 일일이 맞는 의견 공감하고 동감합니다.
제가 12기 북클럽에 마음은 있는데 댓글을 많이 못 답니다. 그 점 죄송하고요.
저는 매일 매일 작년 10월부터 리더스 100에 참여하고 있거든요. 초등게시판에요.
우리 큰 아이도 함께 하긴 하지만 둘째가 리더스 팀에 합류하먼서 영어책 읽기를 할 수 있게 되서요.
그래서 거기 열심히 들락날락 하다보니 북클럽 댓글은 잘 못달겠더라고요. 사실 다른 북클럽도 2개하고 있고.
저도 돌아가면서 반장 부반장 이런식으로 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누군가 한명에게 맡기면 부담되는거 당연합니다.
그리고 주울님이 말씀해주신 5가지 이유때문에 저는 12기 북클럽이 매우 좋습니다.
우리 아이도 좋아합니다.( 맞나??)
큰 아이는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올려주지도 않고 댓글도 거의 안 달았는데 이제는 조금 열심히 참여할께요. 반성합니다.
원고를 반이나 탈고했으면 추석도 못쉬셨겠어요?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시지요 박사님? 저도 어릴적에 너무나 심심하고 무료해서 나중에 크면 하루스케줄쫘악 있는 그런사람이 될거얌..했던적이 있었는디....너무 널린 일거리에 ㅠ치여서 .막상 내손이 한일도 몰라보는 요즘 나의 치매기를 볼때..언제 한번 폼나게 여행다니며 살아볼까 ..하니
사람맘은 참 간사혀..해요..
저도 두개의 팀으로 나눠서 하는게 참 손이 많이 가실거얌 했어요 ..말씀하신대로 할랍니다
북클럽이 엄연히 롸이팅 클럽인데...엄마들 보통 높은비용내고 하는 사교육은 학교는빠져도 절대로 못빠지게 하는디... 요 북클럽이 강제성이 없다 보니 소홀해지기 참 쉬워요..근데 이런북클럽은 절대 못가질듯싶어요 좀더 애정을 가지고 하면 당연히 애들에게 그 공이 돌아가겠지요?
리더가 크게 영어실력 필요 없다면 엄마들이 차례로 돌아 가면서 하면 될듯합니다...
기간하고 순서는 박사님 권한으로 팍팍..밀어부치시와요....
첫번째 타자로 저는 희윤맘님 추천합니다요 (희윤맘님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잖아여? )
언제나 성실하시고 정성을 다해 댓글달아주시고..그래서 감히 추천해용 ^^
넘 바쁘신 박사님보면서 저는 절~대로 '바빠서..'란 말 안하고삽니다요.
귀하신 몸이시니 건강 꼭 챙기면서 일하시길 늘 부탁드리고 싶어요^^
반장추천????
1주일마다 박사님 뵙는 기분으로 설레면서 지내는데 ...
아이들한테 댓글달라하고 박사님께서 대장하시면 아니될까요?
이렇게 해서 아이들 온라인강좌도 개설해 주시고요^^^
박사님 다리한쪽 잡고 늘어져봅니다~~
박사님 연휴를 바쁘게 보내셨군요.
좀 길다 싶은 추석연휴였지요.
저도 두 가지 책 하다 보니 좀 혼동이 있긴 하더군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렵니다. 저도 좀 열심히.....
큰 딸이 6개월만에 영어 독서능력 테스를를 보았습니다. 쉬운책 위주로 봐서 기대 별로 안했는데 렉사일 지수가 많이 올랐습니다. 북클럽을 열심히 해 온 덕분인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요.
박사님 책 출간 준비하시는거 잘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