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교실체험을 했네요..
울 아이도 1학년이라,,저도 청소할 때 한번씩 울 아이 교실을 방문하면 떨리고 막 좋고 그렇습니다..
여기 보다 좀 자유스러운 풍경이에요..^^
살짝 유치원 교실처럼요..
투스픽토그래프를 보고 웃음이 나왔어요..
참 재밌네요..
샬롯의 웹을 꾸준히 조금씩 읽는다니 참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어요..
공연도요...
준서는 dvd로 몇 차례봤구요..
책은 제가 조금 읽어봤네요.
마지막에 흐르는 오디너리 미라클을 들으며 울기까지 하더라구요..
감동이 있는 영화와 책을 학교에서 다 같이 느끼니 넘 좋았겠어요.
글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